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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조직개편안 발표-신설하고 통합하고 이름바꿨다

- 3국1실15과2직속기관1의회1읍10면148개팀 구성

3국 1실 15과 2직속기관 1의회 1읍 10면 148개팀을 골자로 하는 진안군 민선8기 제1차 조직개편안이 나왔다.

전체적으로는 현행 조직에 비해 1개팀이 줄었다.

진안군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은 인구소멸위험에 대비하고 용담호 관리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비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또 부서간 견제와 균형의 원리에 맞게 업무기능을 조정하고 유사 중복 기능 부서는 통.폐합해 신규행정수요, 핵심사업 등을 중심으로 팀을 구성했다.

인구활력, 투자유치, 용담호생태관리팀 등 3팀이 신설되고 용담면, 안천면, 상전면, 정천면에 있는 맞춤형복지팀과 민원팀을 맞춤형복지팀으로 통합했다.

8개팀은 팀 명칭을 변경한다.

기획팀은 전략기획팀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여성→가족정책, 축제 →축제진흥, 친환경농업→신농업육성, 로컬푸드→먹거리정책, 청년일자리→청장년지원, 수질보전→수계관리, 농업경영→지도기획팀으로 이름을 바꾼다.

조직개편안은 오는 8월말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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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 위한 민 · 관 협력 본격 가동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을 대한민국 헴프(Hemp) 산업의 글로벌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실행 단계에 본격 돌입했다. 전북자치도는 19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에서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 민·관 협의회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협의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이번 회의에는 전북도를 비롯해 기업, 대학, 정부·출연연구기관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국정과제인 ‘글로벌 메가 샌드박스’ 선도 모델로 추진되는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의 조기 안착과 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도는 제도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규제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기업 수요를 반영한 산업화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새만금 메가 샌드박스 도입 전략 공유 ▲민·관 협의회 운영 계획 보고 ▲분과별 규제 발굴 토론 등이 진행됐다. 참석 기업들은 해외 시장의 빠른 성장과 달리 국내에서는 엄격한 규제로 산업화에 제약이 있는 점을 지적하며, 규제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도는 이번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정부에 규제 개선을 건의하고 헴프 산업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THC(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 함량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