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금)

  • 구름많음동두천 7.5℃
  • 맑음강릉 13.1℃
  • 연무서울 7.7℃
  • 박무대전 7.8℃
  • 맑음대구 8.1℃
  • 구름많음울산 11.9℃
  • 박무광주 10.2℃
  • 흐림부산 13.5℃
  • 구름많음고창 7.8℃
  • 구름많음제주 13.4℃
  • 구름많음강화 6.6℃
  • 구름많음보은 4.4℃
  • 구름많음금산 5.3℃
  • 흐림강진군 8.2℃
  • 구름많음경주시 6.3℃
  • 구름많음거제 8.7℃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군조직개편안 발표-신설하고 통합하고 이름바꿨다

- 3국1실15과2직속기관1의회1읍10면148개팀 구성

3국 1실 15과 2직속기관 1의회 1읍 10면 148개팀을 골자로 하는 진안군 민선8기 제1차 조직개편안이 나왔다.

전체적으로는 현행 조직에 비해 1개팀이 줄었다.

진안군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은 인구소멸위험에 대비하고 용담호 관리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비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또 부서간 견제와 균형의 원리에 맞게 업무기능을 조정하고 유사 중복 기능 부서는 통.폐합해 신규행정수요, 핵심사업 등을 중심으로 팀을 구성했다.

인구활력, 투자유치, 용담호생태관리팀 등 3팀이 신설되고 용담면, 안천면, 상전면, 정천면에 있는 맞춤형복지팀과 민원팀을 맞춤형복지팀으로 통합했다.

8개팀은 팀 명칭을 변경한다.

기획팀은 전략기획팀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여성→가족정책, 축제 →축제진흥, 친환경농업→신농업육성, 로컬푸드→먹거리정책, 청년일자리→청장년지원, 수질보전→수계관리, 농업경영→지도기획팀으로 이름을 바꾼다.

조직개편안은 오는 8월말 확정될 예정이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도, 중견기업 교류의 장 ‘네트워크 데이’ 본격 추진
북특별자치도는 2일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도내 중견기업 간 교류와 협력을 촉진하고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전북특별자치도 중견기업 네트워크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내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처음 추진되는 정기 네트워크 프로그램으로, 기업 간 협력체계 구축과 정책 연계를 통해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사전 교류 시간을 시작으로 ▲전북중견기업협의회 소개 ▲중견기업 지원정책 및 동향 설명 ▲참여기업 간 네트워킹 ▲기업 초청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다쏘시스템코리아가 ‘3DEXPERIENCE 플랫폼’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해당 플랫폼은 제품 기획부터 설계, 제조, 서비스까지 전 과정을 가상 환경에서 통합 관리하는 디지털 혁신 솔루션으로,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 대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참여해 중견기업 지원사업과 정부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정책과 기업 간 소통의 장도 마련됐다. 도는 이번 네트워크 운영을 통해 중견기업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기술·정보 교류를 확대함으로써 도내 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지속 가능한 성장 환경 조성에 기여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