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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2022 무주문화원 문화학교 수강생 모집

오는 8월 16일부터 15주차 진행

- 8월 4일까지 음악, 그림, 어학 등 다양한 장르 프로그램 운영

- 생활목공예, 민요반주, 서예 등 12개 과정 개설

 

 

무주군이 2022 하반기 무주문화원 문화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무주군에 따르면 오는 8월 4일까지 음악·그림·어학 등 다양한 장르·분야에서 운영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군민이면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며, 문화원 회원가입과 함께 회비 2만 원과 강좌별 수강료 3만 원(재료비 별도)을 납부하면 된다. 강좌 신청은 방문 · 접수만 가능하며 신분증을 지참하여야 한다.

 

하반기 15회차로 진행되는 이번 문화학교 프로그램은 상반기 연속 진행 강좌인 통기타, 수묵화 등 7개 강좌를 포함한 12개 강좌로 구성되어 있으며 하반기에는 해금, 재봉틀 업싸이클링(upcycling), 우리악기로 배워보는 민요반주, 서예, 칼림바와 함께하는 음악이야기 프로그램이 추가됐다.

 

문화학교는 문화원 교육장과 최북미술관 세미나실에서 운영되며, 다년간 관련 장르 및 분야에서 활동한 유능한 강사가 초빙됐다.

 

무주문화원 맹갑상 원장은 “하반기 문화학교 프로그램은 주로 예비 희망자들의 의견을 대폭 수용해 과목을 개설했다”라며 “군민들이 문화학교 참여를 통해 삶의 질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하반기 문화학교 수강을 희망하는 군민은 무주문화원 사무국(063-324-13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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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