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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 계남면지사협, 제3차 운영회의 개최

 

 

계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계남면사무소에서 협의체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7월 초에 진행한 ‘취약계층 반찬나눔 사업’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예정인 ‘사랑의 빵 나눔 사업’ 및 ‘고위험가구 일촌맺기 사업’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조해순 민간위원장은 “위원님들과 함께 사업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사업추진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지역특화사업 및 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응수 계남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협의체 사업 추진을 위해 애쓰시는 위원님들께 감사하다”며 “협의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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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 위한 민 · 관 협력 본격 가동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을 대한민국 헴프(Hemp) 산업의 글로벌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실행 단계에 본격 돌입했다. 전북자치도는 19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에서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 민·관 협의회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협의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이번 회의에는 전북도를 비롯해 기업, 대학, 정부·출연연구기관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국정과제인 ‘글로벌 메가 샌드박스’ 선도 모델로 추진되는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의 조기 안착과 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도는 제도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규제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기업 수요를 반영한 산업화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새만금 메가 샌드박스 도입 전략 공유 ▲민·관 협의회 운영 계획 보고 ▲분과별 규제 발굴 토론 등이 진행됐다. 참석 기업들은 해외 시장의 빠른 성장과 달리 국내에서는 엄격한 규제로 산업화에 제약이 있는 점을 지적하며, 규제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도는 이번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정부에 규제 개선을 건의하고 헴프 산업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THC(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 함량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