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8 (일)

  • 맑음동두천 -12.8℃
  • 맑음강릉 -8.8℃
  • 맑음서울 -11.3℃
  • 대전 -10.3℃
  • 맑음대구 -7.8℃
  • 맑음울산 -7.2℃
  • 광주 -7.4℃
  • 맑음부산 -6.2℃
  • 흐림고창 -8.1℃
  • 제주 -0.1℃
  • 맑음강화 -11.6℃
  • 맑음보은 -11.3℃
  • 흐림금산 -9.4℃
  • 맑음강진군 -5.1℃
  • 맑음경주시 -7.6℃
  • 맑음거제 -5.4℃
기상청 제공

장수뉴스

장수 산서면청년회, 지역 아동 위한 물놀이장 개장

 

 

 

장수군 청년회가 28일 산서면 체육공원 일원에 지역 아동을 위한 물놀이장을 개장했다.

 

이번 물놀이장은 청년회의 주관하에 단순히 먹고 마시는 행사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하고 화합하고 소통하는 장이자, 특히 방학을 맞은 산서지역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마련됐다.

 

산서면 물놀이장은 오는 30일까지 운영되며, 지역 사람들은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김종인 청년회장은 “청년회에서 만든 물놀이장이 여름방학을 맞은 우리 지역 아동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이곳에서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선서 산서면장은 “청년회에서 지역 아동을 위해 물놀이장 개장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며, 산서면민들이 시원한 물놀이를 통해 삼복더위를 이겨낼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