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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백운면지사협, 주민한마당 홍보부스 운영

 

 

진안군 백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희곤, 이하 협의체)는 「백운면 주민자치 문화예술한마당」행사장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협의체의 역할과 참여방법을 안내하고 후원자와 재능기부자를 모집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문화예술한마당은 마을축제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백운면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고 프로그램 발표회, 작품 전시, 추억 여행, 체험 등 많은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다채롭게 진행됐다.

 

홍보부스를 운영한 협의체는 “지역의 문제를 공동체 스스로 책임지고 해결하자”는 표어를 내걸고 주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또한, 지속가능한 마을복지 체계 구축을 위해 후원자, 자원봉사자 모집, 재능기부 접수 등 지역사회 자원발굴에 집중했다.

 

협의체 박희곤 위원장은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주민의 의견을 들을 수 있었고, 주민의 욕구와 지역 자원의 체계적 연계를 통해 살기 좋은 백운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며 밝게 웃었다.

 

한편, 협의체는 많은 이웃의 참여와 지원연계를 위해 주민자치행사, 백운면민의 날 등 다양한 행사에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찾고, 나누고, 돌보는 마을복지 터전을 다지기 위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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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