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0 (수)

  • 구름많음동두천 28.0℃
  • 구름많음강릉 26.0℃
  • 구름많음서울 28.2℃
  • 대전 25.1℃
  • 대구 29.4℃
  • 흐림울산 30.5℃
  • 흐림광주 30.0℃
  • 흐림부산 29.1℃
  • 흐림고창 29.3℃
  • 구름많음제주 36.9℃
  • 구름많음강화 27.5℃
  • 흐림보은 25.0℃
  • 흐림금산 26.8℃
  • 흐림강진군 31.0℃
  • 흐림경주시 29.5℃
  • 흐림거제 30.1℃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 백운면지사협, 주민한마당 홍보부스 운영

 

 

진안군 백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희곤, 이하 협의체)는 「백운면 주민자치 문화예술한마당」행사장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협의체의 역할과 참여방법을 안내하고 후원자와 재능기부자를 모집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문화예술한마당은 마을축제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백운면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고 프로그램 발표회, 작품 전시, 추억 여행, 체험 등 많은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다채롭게 진행됐다.

 

홍보부스를 운영한 협의체는 “지역의 문제를 공동체 스스로 책임지고 해결하자”는 표어를 내걸고 주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또한, 지속가능한 마을복지 체계 구축을 위해 후원자, 자원봉사자 모집, 재능기부 접수 등 지역사회 자원발굴에 집중했다.

 

협의체 박희곤 위원장은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주민의 의견을 들을 수 있었고, 주민의 욕구와 지역 자원의 체계적 연계를 통해 살기 좋은 백운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며 밝게 웃었다.

 

한편, 협의체는 많은 이웃의 참여와 지원연계를 위해 주민자치행사, 백운면민의 날 등 다양한 행사에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찾고, 나누고, 돌보는 마을복지 터전을 다지기 위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교육청, 농촌유학 활성화로 농산어촌 학교 살린다
전라북도교육청과 전북도,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올해 10월부터 공동으로 추진하는 농촌유학 활성화를 위해 사전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 10일 전북교육청과 전북도, 서울교육청 관계자들은 농촌유학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협력학교 초등 2교(조림초·동상초), 가족체류 주택(진안 아토피 치유마을), 농촌유학센터(열린마을 농촌유학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사전 모니터링은 농촌유학 프로그램을 원활히 운영하기 위한 것으로 △유학 협력학교 교육활동 방안 모색 △농가시설 점검 △유학비 지원 및 활용 안내 △생태교육프로그램 △학생 안전망 등 운영사항 전반을 확인했다. 전북교육청은 8월 중순 농촌유학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설명회와 컨설팅 등을 통해 농촌유학 참여 시·군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농촌유학 운영을 위한 사전조사에서 가족체류형 장기유학을 위해 유학생 가족을 위한 정주여건 개선이 가장 시급한 것으로 파악,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생활여건 개선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 전북교육청은 유학생 모집과 배정 및 특색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담당하고, 지자체는 유학생의 주거와 생활 인프라 제공,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