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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한우지방공사, 공기업경영평가 ‘다’등급!

 

장수한우지방공사가 2021년 경영실적에 대한 행정자치부 지방공기업 ‘2022년 경영평가’에서 전년도에 이어 ‘다’ 등급을 받았다.

 

장수한우지방공사는 코로나19 확산과 국제 곡물가 상승 등 경기침체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위기 대응 비상경영을 통한 경비 절감 등의 자구노력과 선도적인 ESG경영을 통해 공기업으로서의 사명을 준수한 결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이번 성과는 출자기관인 장수군과 장수한우지방공사 간 협업 및 지원체계가 원활하게 이뤄진 것으로 장수군은 한우구입사업 지원, TMR사료 품질개선사업 지원, 장수한우 브랜드육 유통 및 마케팅 지원 등 장수한우지방공사의 자립기반 조성과 지속가능경영 기반 조성을 자원하기 위한 다양한 경영지원을 펼쳤다.

 

최진구 사장은 “장수군의 일류 공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비상경영에 동참해준 직원들의 노력과 헌신이 있었기에 이번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그동안 애써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장수한우지방공사는 지방공기업 중에서도 현재 가장 주목받는 공기업”이라며 “앞으로 장수한우지방공사가 혁신경영과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으로 더욱 성장해 한우농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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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생태계서비스 지불제 본격 추진…철새 서식지 보전
전북특별자치도는 만경·동진강 일원 철새도래지 등 595만㎡를 대상으로 ‘2026년 생태계서비스 지불제 사업’을 3월부터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생태계서비스 지불제 사업’은 생태계 보전을 위해 토지소유자 등 지역 주민과 계약을 체결하고, 보전 활동에 참여한 주민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로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자연환경을 보호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은 총 12억 5,200만 원을 투입해 군산·익산·정읍·김제·고창·부안 등 6개 시군에서 추진되며, 보리·밀 재배, 볏짚 존치, 생태계교란생물 제거 등 철새 서식환경 개선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도는 기존 철새 먹이 제공 중심 사업에서 나아가 생태관광지와 탐방로 등과 연계해 생태자원의 활용 가치를 높이는 방향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 서비스 확대를 위해 수변식생대 조성, 생태탐방로 정비, 자연경관 전망대 관리 등 문화서비스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넓혀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생태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시군과 협력해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유형을 발굴하고, 생태관광과 연계한 우수사례 확산에도 힘쓸 계획이다. 이순택 전북자치도 환경산림국장은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