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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북학을 이끌 인재를 찾습니다

제4기 전북학 우수학위논문 지원사업 지원자 공개모집

▶ 전라북도 정체성을 확립하는 전북학 우수연구 지원

▶ 전북지역을 주제로 한 역사‧문화 관련 학위논문 공개 모집

전북연구원(원장 권혁남) 전북학연구센터는 전북학 관련 ‘제4기 전북학 우수학위논문 지원사업’의 지원자를 공개모집한다.

 

전라북도 정체성 확립과 도민 자긍심 증진에 기여하는 우수한 연구를 지원, 전북학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오는 8월 20일까지 우수학위논문을 모집하며 선정된 신진연구자에게 지원금을 지급하고 시상한다.

 

모집 대상은 전라북도 혹은 관내 시군의 역사․문화 관련주제로 도내‧외 대학에서 2019년 2월 ~ 2022년 8월 내에 석사‧박사학위를 취득했거나 취득예정인 신진 연구자이다.

○ 응모자는 지원 학위논문에 관한 제반 서류를 제출하며, 이를 각 분야 전문가가 심사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 선정자는 전북학연구센터 성과발표회에 참석하며, 수정한 원고를 전북학연구센터 학술지 ‘전북학연구’에 게재한다.

○ 선정자는 전북학연구센터가 발행하는 상장과 함께 석사 각 200만원, 박사 각 30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받게 된다. 선정인원은 석사 2명, 박사 1명으로 총 3명이다.

 

해당 사업에 대한 지원 및 문의는 전화(063-280-7167) 혹은 이메일(kuk0@jthink.kr)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전북학연구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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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