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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마을축제 8월에도 다양한 테마로 관광객 손짓~

-힐링과 치유를 동시에..

 

진안군마을축제가 8월에도 다양한 테마로 관광객을 맞이한다.

 

먼저 4일에는 백운면 두원마을에서 마을 수호신인 당산나무에서 당산제를 시작으로 풍물공연과 떡메치기, 민속놀이 등을 진행한다.

또한 같은 날 백운면 석전마을에서는 ‘광주리 한가득 옥수수 축제’라는 주제를 가지고 광주리 전시와 함께 마을에서 생산된 옥수수를 이용한 뻥튀기 체험, 전통주 시음 등의 프로그램이 열린다.

 

오는 6일에는 씨없는 곶감으로 유명한 정천면 학동마을에서 물속 보물찾기와 다슬기 잡기, 감자삼굿 등 시원한 계곡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계획이다.

같은 날 용담면 감동마을에서는 뗏목타기를 메인행사로 마을 앞 강변에서 축제가 펼쳐질 예정이며 진안읍 대성마을에서는 ‘숲속 대성동마을 이야기’라는 주제를 갖고 마을과 고향을 주제로 한 그림 그리기와 마을주민공연(장구난타) 등 마을숲에서 펼쳐지는 축제가 열린다. 또한 성수면 중평마을에서는 옛 어르신이 행했던 대동두레를 시작으로 중평굿과 주당방아찧기 등의 재연도 이어져 어린이와 어른 모두 만족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릴 계획이다.

진안군마을축제는 올 연말까지 수시로 30여개의 마을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축제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진안군마을축제 사무국 ☎063-433-5445으로문의하거나 진안군마을축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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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상태양광 1단계 조기 구축’ 위해 힘모은다
전북특별자치도가 9일 도청에서 새만금개발청,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와 함께 '새만금 수상태양광(1단계) 발전사업'의 적기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안호영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 전대욱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직무대행이 참석했다. 새만금 수상태양광 1단계 사업은 약 13.5㎢ 수역에 1.2G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는 총사업비 3조 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다. 완공 시 연간 약 1,700GWh의 친환경 전력을 생산할 수 있으며, 이는 약 35만 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에 해당한다. 이번 협약은 새만금 지역의 대규모 재생에너지 사업인 수상태양광(1단계) 발전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조속한 계통 연계를 통해 새만금의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RE100 산업단지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전력설비를 조기에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력을 통해 한전의 전력 인프라가 조기에 구축되면, 새만금 재생에너지의 적기 연계가 가능하게 되며, 특히 단순한 계통연계를 넘어 새만금 지역에서 생산된 재생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