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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제9대 광역·기초의원 민주평통자문위원 위촉

 

 

 

진안군은 4일 군청 강당에서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의 통일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진안군협의회(회장 최경호)가 2022년 제9대 광역·기초의원 자문위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위촉식에는 최경호 진안군협의회장을 비롯해 회원 15명이 참석했다.

 

지역대표 자문위원은 대행기관장인 전춘성 진안군수가 의장인 대통령을 대신하여 전수했다.

 

이날 위촉된 자문위원은 김민규 진안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미옥, 손동규, 김명갑, 동창옥, 이명진, 이루라 등 군의원과 전용태 전북도의회 의원이다.

위촉된 자문위원 8명은 오는 2023년 8월 31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평화통일을 위한 공감대 형성과 지역사회 화합을 위해 더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한다”며 “평화의 의지를 한데 모아주길 바란다”고 축하와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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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년 정착 돕는 ‘함성 패키지’사업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 인구 유출에 대응하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전북 청년 함성(함께 성공)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 활동 지원부터 취업 초기 정착 지원, 자산 형성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청년 정책을 올해 총 6,300명 규모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함성 패키지 사업’은 ‘함께 성공’의 줄임말로, 전북 청년의 구직·정착·자산 형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전북 청년활력수당’(미취업 청년 지원) ▲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재직 청년 지원)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근로 청년 자산 형성 지원) 등 이다. ‘전북 청년활력수당’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6개월간 매월 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에서 39세까지의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 2,000명이며, 직무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은 중소기업, 농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에게 월 30만 원을 1년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지원 대상은 3,000명으로, 이를 통해 청년들의 재직 유지율을 높이고, 장기적인 지역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