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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제9대 광역·기초의원 민주평통자문위원 위촉

 

 

 

진안군은 4일 군청 강당에서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의 통일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진안군협의회(회장 최경호)가 2022년 제9대 광역·기초의원 자문위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위촉식에는 최경호 진안군협의회장을 비롯해 회원 15명이 참석했다.

 

지역대표 자문위원은 대행기관장인 전춘성 진안군수가 의장인 대통령을 대신하여 전수했다.

 

이날 위촉된 자문위원은 김민규 진안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미옥, 손동규, 김명갑, 동창옥, 이명진, 이루라 등 군의원과 전용태 전북도의회 의원이다.

위촉된 자문위원 8명은 오는 2023년 8월 31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평화통일을 위한 공감대 형성과 지역사회 화합을 위해 더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한다”며 “평화의 의지를 한데 모아주길 바란다”고 축하와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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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며, 전북의 다음 100년을 여는 3대 핵심 전략으로 ▲완주·전주 통합 ▲재생에너지 기반 반도체 확장 거점 ▲군산조선소 완전 재가동을 공식 제시했다. 김 지사는 “국민주권정부 출범과 함께 지방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시대가 본격화됐다”며, “이제 전북이 어떤 속도로, 어디를 향해 나아갈지 분명한 선택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먼저,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해 “전북 생존의 분기점이며, 지금의 통합 논의는 과거와 전혀 다른 환경에서 진행되고 있다”며, “완주군민께서 느끼셨을 고민과 걱정의 무게를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며, 통합은 완주의 정체성을 지우는 선택이 아니라 완주의 가능성을 전북의 중심으로 끌어올리는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통합을 통한 피지컬AI 메가시티를 조성하여 미래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제 통합의 다음 단계는 완주군의회의 판단에 달려 있다”며 “완주의 미래를 위한 역사적 결단을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반도체 산업과 관련해 “전북은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집적부지, 연구·인력 인프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