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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소방서, 심폐소생술! 골든타임 4분내에..

 

 

장수소방서는 일반인 대상 심폐소생술의 시행률 향상을 위해 최초 목격자에 의한 초기 심폐소생술의 중요성과 관련하여 다각적인 교육과 홍보에 나서고 있다.

 

매년 급성 심정지 환자 목격 시 심폐소생술 시행률은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으나 아직도 선진국에 비해 여전히 저조한 실정이다.

 

이에 장수소방서에서는 일반인이 쉽게 심폐소생술을 이해할 수 있도록 관내 대형 전광판을 이용한 심폐소생술 홍보영상 상영과 소방서 공식 SNS 게재, 리플릿 배부 등 도민 밀착 홍보를 추진하고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소재실 서장은 “지속적인 맞춤형 교육과 홍보를 통해 심정지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4분 안에 심폐소생술을 시행률을 더욱 높여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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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