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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홍삼스파&빌’오픈식 쌀 화환, 어려운 이웃에게로..

-진안홍삼한방타운 사랑의 쌀 150포 후원

 

진안군은 5일 군수실에서 주식회사 영산(대표이사 신정호)에서 쌀 10㎏ 150포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진안홍삼스파&빌’의 위탁운영자인 주식회사 영산이 장기간 폐장으로 인한 시설을 정비하고, 지난 7월 12일 열린 오픈식에서 받은 쌀 화환으로 마련됐다.

 

‘진안홍삼스파&빌’은 홍삼을 브랜드화 숙박시설 ‘홍삼빌’과 홍삼을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목적형 스파시설인 ‘홍삼스파’를 운영하는 복합형 휴양 웰니스(Wellness)관광시설로 이용시간은 09시30분 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신정호 ㈜영산 대표이사는 “추가적인 시설기능보강공사를 통해 ‘진안홍삼스파&빌’이 진안군을 대표하는 브랜드 이미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며 “홍삼연구소, 클러스터사업단, 제조업소 등 다양한 기관 ․ 시설과 연계해 진안군을 홍삼의 메카로 이미지 브랜드화 시키는데 일익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전춘성 진안군수는 “진안군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을 위해 의미있는 쌀을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관광객의 관내 유입 및 진안홍삼 알리기에도 함께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안군은 후원 받은 백미 150포를 진안군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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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농촌유학 활성화로 농산어촌 학교 살린다
전라북도교육청과 전북도,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올해 10월부터 공동으로 추진하는 농촌유학 활성화를 위해 사전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 10일 전북교육청과 전북도, 서울교육청 관계자들은 농촌유학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협력학교 초등 2교(조림초·동상초), 가족체류 주택(진안 아토피 치유마을), 농촌유학센터(열린마을 농촌유학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사전 모니터링은 농촌유학 프로그램을 원활히 운영하기 위한 것으로 △유학 협력학교 교육활동 방안 모색 △농가시설 점검 △유학비 지원 및 활용 안내 △생태교육프로그램 △학생 안전망 등 운영사항 전반을 확인했다. 전북교육청은 8월 중순 농촌유학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설명회와 컨설팅 등을 통해 농촌유학 참여 시·군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농촌유학 운영을 위한 사전조사에서 가족체류형 장기유학을 위해 유학생 가족을 위한 정주여건 개선이 가장 시급한 것으로 파악,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생활여건 개선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 전북교육청은 유학생 모집과 배정 및 특색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담당하고, 지자체는 유학생의 주거와 생활 인프라 제공,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