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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지역아동센터 아동 대상 ‘건강한돌봄놀이터’ 운영

 

 

진안군이 지난 4월부터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약 40여명을 대상으로 주1회 운영하는 ‘건강한 돌봄놀이터’가 참여자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건강한 돌봄놀이터’는 건강한 식습관·영양교육 및 놀이형 신체활동으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습득해 아동의 비만을 예방하고 건강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한다.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 동안 24회에 걸쳐 관내 지역아동센터 2개소(꿈터·꿈동산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유아체육지도자의 지도하에 손수건 놀이, 공놀이, 줄넘기 등 아동들이 흥미를 유발하는 다양한 운동 교구를 사용하여 총 24회 진행하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소아 시기의 비만은 성인 시기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건강한 돌봄놀이터’를 통해 소아 비만을 사전에 예방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 프로그램은 이달 3일부터 한 달간의 하계방학을 가진 후 오는 9월 7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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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년 정착 돕는 ‘함성 패키지’사업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 인구 유출에 대응하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전북 청년 함성(함께 성공)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 활동 지원부터 취업 초기 정착 지원, 자산 형성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청년 정책을 올해 총 6,300명 규모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함성 패키지 사업’은 ‘함께 성공’의 줄임말로, 전북 청년의 구직·정착·자산 형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전북 청년활력수당’(미취업 청년 지원) ▲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재직 청년 지원)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근로 청년 자산 형성 지원) 등 이다. ‘전북 청년활력수당’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6개월간 매월 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에서 39세까지의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 2,000명이며, 직무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은 중소기업, 농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에게 월 30만 원을 1년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지원 대상은 3,000명으로, 이를 통해 청년들의 재직 유지율을 높이고, 장기적인 지역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