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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소방서, 관내 주요명소 현장 방문행정

 

장수소방서는 휴가철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관내 주요 명소를 찾아 현장방문행정을 실시했다.

 

소재실 장수소방서장은 장수군 논개생가, 도깨비전시관 등 관내 주요 대상물을 찾아 시설물 관리 및 재난예방 등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안전체계 구축을 위한 현장방문행정 및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

 

주요 내용은 ▲각 대상물 일반현황 확인 ▲안전사고 취약지역 발굴 및 점검 ▲안전시설물 상태 확인 ▲관계자 건의사항 청취 등을 실시했다.

 

소재실 서장은 “우리 지역의 주요 명소를 찾는 이용객들이 안전한 공간에서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현장방문행정을 통해 안전컨설팅 등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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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 김민석 국무총리 만나 전북 주요 3대 현안 적극 건의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4일 서울종합청사 국무총리 집무실에서 김민석 국무총리를 면담하고, 전북의 경쟁력 강화와 국가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완주·전주 통합 등 3대 핵심 현안에 대해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면담은 정부가 추진 중인 '5극3특 국가균형성장'과 지방행정체제 개편 논의가 본격화되는 시점에 이뤄졌다. 전북이 국가균형발전의 주변부로 밀려나지 않도록 전북특별자치도의 정책·재정 기반을 확고히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완주-전주 통합 ▲5극3특의 균등지원 제도화 ▲「전북특별법」 일부개정안 신속 의결 등을 설명하며 전폭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해 김 지사는 "완주·전주 통합은 전북의 중추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전북특별자치도의 거점을 공고히 하는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광역 통합 중심의 정책 설계가 가속화될 경우 ▲국가사업·투자유치 불리 ▲SOC 소외 ▲기업·인재 유출 심화 ▲2차 공공기관 이전 경쟁에서의 열세 등 '전북 소외' 우려가 현실화될 수 있다"는 지역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그러면서 "현재 지역 정치권이 통합에 합의하고 완주군의회를 설득 중인 만큼, 정부가 광역 행정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