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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소방서, 관내 주요명소 현장 방문행정

 

장수소방서는 휴가철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관내 주요 명소를 찾아 현장방문행정을 실시했다.

 

소재실 장수소방서장은 장수군 논개생가, 도깨비전시관 등 관내 주요 대상물을 찾아 시설물 관리 및 재난예방 등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안전체계 구축을 위한 현장방문행정 및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

 

주요 내용은 ▲각 대상물 일반현황 확인 ▲안전사고 취약지역 발굴 및 점검 ▲안전시설물 상태 확인 ▲관계자 건의사항 청취 등을 실시했다.

 

소재실 서장은 “우리 지역의 주요 명소를 찾는 이용객들이 안전한 공간에서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현장방문행정을 통해 안전컨설팅 등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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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종합청렴도 1등급 도전
전북특별자치도가 공직사회 청렴도 향상을 위한‘청렴자치도’체제를 본격 가동하며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에 나섰다. 도는 9일 도청에서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를 열고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도 전 부서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부지사와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해 청렴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는 그동안 분기별로 운영해 온 ‘청렴정책조정회의’를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로 격상해 청렴 정책을 도정 전반의 핵심 과제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도민과의 접점을 넓히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추진되는‘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은 ▲청렴기틀 전북 ▲청렴일터 전북 ▲청렴이음 전북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총 49개 세부 실행과제를 담고 있다. ‘청렴기틀, 전북’은 리더십 기반의 청렴 추진체계를 강화하는 전략이며, ‘청렴일터, 전북’은 전 직원이 자부심을 느끼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청렴이음, 전북’은 도민 참여와 소통을 확대해 지역사회 전반으로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