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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장수군 4분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 9월 19일부터 선착순 접수

 

장수군이 장수군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4분기 프로그램 강좌를 다음 달 12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 강좌는 군민회관(장수읍)과 장수군립도서관(장계면) 2곳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군민회관에서는 ‘나도 이제부터 유튜버’, ‘플라워 테라피’ 과정, 장수군립도서관에서는 ‘내가 만드는 홈카페(커피 지도사 2급 과정)’ 과정으로 총 3개 과정이 진행된다.

 

과정당 접수인원은 12명이고 강좌 일정은 6주에서 12주 과정이다.

 

강좌 참여 신청은 이달 19일부터 군청 통합예약시스템(https://vo.la/rWYr)을 통해 선착순으로 이루어지고 장수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임민규 문화체육관광과장은 “평생교육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 평생교육 기관으로서 공공도서관의 역할이 중요하다 며 ”공공도서관을 통해 다양한 강좌를 마련했으니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장수군청 문화체육관광과 도서관팀(063-350-233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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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 119통역봉사단 운영 정착… 외국인 119신고 접근성 향상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외국인의 119신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3년 3월부터 전북여성가족재단(원장 허명숙) 소속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센터장 우소영)와 협력해 운영 중인 ‘119통역봉사단’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내며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119통역봉사단은 외국인이 119에 신고할 경우 119상황실–신고자–통역봉사자를 연결하는 ‘3자 통화 방식’을 통해 언어 장벽을 해소하고, 긴급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전달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특히,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는 다국어 통역 인력풀을 구축‧관리하고 소방본부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현장중심의 실효성 있는 통역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정‧지원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이를 통해 외국인 신고자가 겪는 언어적 어려움을 해소함으로써 상황 파악 시간을 단축하고, 출동 지령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119통역봉사단에는 다양한 국적과 언어를 구사하는 인력이 참여하고 있어, 다문화 사회로 변화하는 지역 특성에 맞는 대응체계를 현장에서 구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아울러,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는 통역 인력의 안정적인 확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