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금)

  • 흐림동두천 0.1℃
  • 맑음강릉 8.3℃
  • 박무서울 1.7℃
  • 안개대전 0.7℃
  • 연무대구 4.5℃
  • 연무울산 7.7℃
  • 맑음광주 3.0℃
  • 맑음부산 13.0℃
  • 맑음고창 -0.3℃
  • 맑음제주 12.2℃
  • 흐림강화 -0.6℃
  • 흐림보은 -2.1℃
  • 흐림금산 -1.4℃
  • 맑음강진군 3.5℃
  • 맑음경주시 4.8℃
  • 맑음거제 8.4℃
기상청 제공

알림방

[모집]장수군 4분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 9월 19일부터 선착순 접수

 

장수군이 장수군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4분기 프로그램 강좌를 다음 달 12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 강좌는 군민회관(장수읍)과 장수군립도서관(장계면) 2곳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군민회관에서는 ‘나도 이제부터 유튜버’, ‘플라워 테라피’ 과정, 장수군립도서관에서는 ‘내가 만드는 홈카페(커피 지도사 2급 과정)’ 과정으로 총 3개 과정이 진행된다.

 

과정당 접수인원은 12명이고 강좌 일정은 6주에서 12주 과정이다.

 

강좌 참여 신청은 이달 19일부터 군청 통합예약시스템(https://vo.la/rWYr)을 통해 선착순으로 이루어지고 장수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임민규 문화체육관광과장은 “평생교육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 평생교육 기관으로서 공공도서관의 역할이 중요하다 며 ”공공도서관을 통해 다양한 강좌를 마련했으니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장수군청 문화체육관광과 도서관팀(063-350-2331)으로 문의하면 된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며, 전북의 다음 100년을 여는 3대 핵심 전략으로 ▲완주·전주 통합 ▲재생에너지 기반 반도체 확장 거점 ▲군산조선소 완전 재가동을 공식 제시했다. 김 지사는 “국민주권정부 출범과 함께 지방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시대가 본격화됐다”며, “이제 전북이 어떤 속도로, 어디를 향해 나아갈지 분명한 선택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먼저,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해 “전북 생존의 분기점이며, 지금의 통합 논의는 과거와 전혀 다른 환경에서 진행되고 있다”며, “완주군민께서 느끼셨을 고민과 걱정의 무게를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며, 통합은 완주의 정체성을 지우는 선택이 아니라 완주의 가능성을 전북의 중심으로 끌어올리는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통합을 통한 피지컬AI 메가시티를 조성하여 미래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제 통합의 다음 단계는 완주군의회의 판단에 달려 있다”며 “완주의 미래를 위한 역사적 결단을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반도체 산업과 관련해 “전북은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집적부지, 연구·인력 인프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