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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참가자 모집

뮤지컬 인형극 및 부모교육으로 접근성 높여 운영
유아(만4~6세) 자녀 둔 가족 약 200여명 선착순 모집

 

 

전라북도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유아(만4~6세)의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을 위한 교육 참가 희망자를 22일까지 모집한다.

 

‘21년 스마트폰 과의존 실태조사 결과 유아의 과의존 위험군 비중은 4명 중 1명 꼴(24.6%)로 매년 증가 추세에 있어 유아의 원만한 언어·인지 능력 발달을 위해 유아에 대한 예방교육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전북도는 유아의 집중력 및 학습효과를 고려해 27일(화) 전북도청 공연장에서 뮤지컬 인형극 형식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부모의 지도하에 가정 내에서 교육효과가 지속될 수 있도록 부모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유아(만4~6세) 자녀를 둔 100여 가족(약 200여명)으로 선착순이고, 교육비는 무료다.
 

교육 신청은 온라인(https://naver.me/5NqTlnlX)에서 가능하다. 기타사항은 전북스마트쉼센터 누리집(jic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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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