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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참가자 모집

뮤지컬 인형극 및 부모교육으로 접근성 높여 운영
유아(만4~6세) 자녀 둔 가족 약 200여명 선착순 모집

 

 

전라북도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유아(만4~6세)의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을 위한 교육 참가 희망자를 22일까지 모집한다.

 

‘21년 스마트폰 과의존 실태조사 결과 유아의 과의존 위험군 비중은 4명 중 1명 꼴(24.6%)로 매년 증가 추세에 있어 유아의 원만한 언어·인지 능력 발달을 위해 유아에 대한 예방교육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전북도는 유아의 집중력 및 학습효과를 고려해 27일(화) 전북도청 공연장에서 뮤지컬 인형극 형식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부모의 지도하에 가정 내에서 교육효과가 지속될 수 있도록 부모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유아(만4~6세) 자녀를 둔 100여 가족(약 200여명)으로 선착순이고, 교육비는 무료다.
 

교육 신청은 온라인(https://naver.me/5NqTlnlX)에서 가능하다. 기타사항은 전북스마트쉼센터 누리집(jic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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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민·관·군·경·소방이 참여하는 통합방위회의를 열고 테러 대응체계와 안보태세 점검에 나섰다. 도는 2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2026년 제1차 지역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35사단, 전북경찰청, 전북지방병무청 등 유관기관과 시·군 관계자, 국가중요시설 담당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북한 정세 전망 ▲테러 상황별 기관 대응 대책 ▲화랑훈련 추진 방향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특히 생화학·폭발물 등 고도화되는 테러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도는 민·관·군·경·소방 간 역할을 재확인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한 공로로 군산시가 기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유공자 7명에게 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국제 정세 불안과 함께 안보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며 “첨단 산업이 집중된 전북의 특성을 고려해 한층 강화된 방위태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생화학 테러 등 현대의 위협은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기관 간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