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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마이파출소, 관내 생활안전 CCTV 일제점검

진안경찰서 마이파출소에서는 관내 생활안전 CCTV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진안읍 일원 75개소 165개에 대하여 한 달여간 실시하였으며, 저장 형태인 함체, 관제센타, 마을회관 등의 점검, 비밀번호 초기화 및 재설정 등 관리, 선명한 화질을 위한 카메라 청소 등을 실시하였다.

 

생활안전 CCTV는 주민의 소중한 재산보호와 실종 및 미귀가 사건 등 해결에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각 팀별 담당직원을 지정하여 관리해오고 있다.

 

김기종 파출소장은 “주민들의 소중한 재산 보호와 귀중한 생명을 위해 중요한 기능을 하는 만큼 상시적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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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