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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마이파출소, 관내 생활안전 CCTV 일제점검

진안경찰서 마이파출소에서는 관내 생활안전 CCTV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진안읍 일원 75개소 165개에 대하여 한 달여간 실시하였으며, 저장 형태인 함체, 관제센타, 마을회관 등의 점검, 비밀번호 초기화 및 재설정 등 관리, 선명한 화질을 위한 카메라 청소 등을 실시하였다.

 

생활안전 CCTV는 주민의 소중한 재산보호와 실종 및 미귀가 사건 등 해결에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각 팀별 담당직원을 지정하여 관리해오고 있다.

 

김기종 파출소장은 “주민들의 소중한 재산 보호와 귀중한 생명을 위해 중요한 기능을 하는 만큼 상시적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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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