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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기업하기 좋은 전라북도' 영상 공모전 개최

▶전국 대학생 대상…10월 23일(일)까지 접수

▶기업하기 좋은 대표 도시 브랜드 이미지 구축 기대

 

 


 

 

전라북도는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기업하기 좋은 전라북도」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라북도 역점 사업 중 하나인 기업유치를 전국적으로 알리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의 공감대를 넓히고자 추진하게 됐다.

 

공모 주제는 ‘기업하기 좋은 전라북도’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전라북도, ▲전라북도가 가는 길이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전라북도에서 기업의 성공 신화를 쏩니다 등 3개 내용과 관련한 자유로운 형식의 창작 영상이다.

 

영상은 20초 이내의 숏폼 형태부터 3분 내외 분량(mp4 파일 1920×1080 이상)이다. 개인 또는 팀 단위(4인 이내)로 출품할 수 있다.

 

출품 작품은 전라북도 누리집(www.jeonbuk.go.kr/) 공고/고시 메뉴 또는 전라북도 공식 블로그(blog.naver.com/jbgokr)에서 신청서 양식 등을 내려받아 공모전 운영 사무국 전자우편(apply@mrcloud.co.kr)으로 10월 23일(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전북도는 독창성, 기획성, 완성도, 활용성 등 심사를 거쳐 대상(1명), 최우수상(1명), 우수상(2명), 장려상(4명) 등 총 8명을 선정해 전라북도지사상 표창 및 시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김희경 전북도 홍보기획과장은 “이번 공모전은 기업유치를 위한 전북도의 의지를 전국적으로 알리고, 나아가 많은 청년들이 전라북도에 관심을 갖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추진하게 됐다”며,“참신한 아이디어와 재치 넘치는 전국 대학생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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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