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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용담면, 군민체육대회 위한 선수단 발대식

진안군민의 날 기념 군민화합체육대회 준비

 

진안군 용담면은 지난 19일 저녁 용담체련공원 다목적구장에서 오는 10월 12일 개최되는 진안군민의 날 기념 군민화합 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용담면 선수단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에는 선수단, 체육회 임원, 주민 등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으며 선수단은 대회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결의를 다짐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군민체육대회가 치러지지 못해 아쉬움이 가득했던 면민들은 오랜만에 열리는 체육대회 행사를 앞두고 설렘을 갖고 발대식에 임했다.

선수단은 한 목소리로 “용담면 파이팅! 우리는 용담! 파이팅!”이라며 구호를 외치며 화합하고 단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관내 식당 및 주민들이 어르신들과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한 음식 기부와 용담면 부녀회의 식사 제공 등이 이어져 모든 면민들이 함께 응원하고 있음을 알렸다.

 

김철영 용담면 체육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주신 선수분들, 주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코로나19로 매년 행사가 취소되었는데 올해는 다같이 합심하여 체육대회에 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며 연습하는 동안 다치는 사람 없이 잘 준비해 좋은 결과를 얻자”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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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