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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경찰서, 현장대응 업무유공자 표창

 

진안경찰서는 20일 마이파출소를 방문하여 112신고 현장대응 업무 유공자 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격려하였다.

이날 표창을 받은 오호석 경위는 “비틀 거리는 차량의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신속출동하여 예상 도주로를 차단 검문으로 음주운전자를 단속하여 2차 사고예방에 기여한 유공으로,

 

김주호 순경은 신변을 비관하여 자살을 기도한 주취자를 신속한 위치파악과 현장조치로 생명을 구조한 유공이었으며,

 

손유미 순경은 지난 추석연휴 11일 11시경 “복통을 호소하는 독거노인의 한달음 전화”신고를 받고 신속히 출동하여 주거지에 도착 전 골목길에 배를 움켜지고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순찰차로 진안의료원까지 후송하여 귀중한 생명을 구한 유공이었다.

 

주현오 서장은 “ 불철주야 고생하는 현장 지역경찰관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보람과 자긍심을 가지고 지역주민들로부터 신뢰와 존경받는 진안경찰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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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홀미팅서 전북의 마음을 듣는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과 전북 도민이 마주 앉아 지역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7일 전북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관계부처 장관, 지역 국회의원, 도민 등 280여 명이 함께한 「전북 타운홀미팅」이 열렸다고 밝혔다. '지능형 산업 혁신과 에너지를 대전환으로 여는 미래 전북'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전북의 미래 발전 비전을 공유하고, 도민과 정부가 직접 소통하는 열린 정책 토론의 장으로 기획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전북은 수도권 집중과 지역 간 격차 속에서 삼중 소외를 겪었다는 인식이 있다”며 “이제 균형발전은 배려가 아니라 국가 생존전략”이라고 밝혔다. 이어 “새만금과 전북의 미래 산업 전략을 시대 변화에 맞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실현 가능하고 효율적인 방안을 전북과 함께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북을 인공지능, 로봇, 재생에너지 등 미래 산업의 거점으로 키워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1부-미래 성장 전략, 부처별 청사진 제시 이날 1부에서는 부처별 전북 발전 전략이 제시됐다. 1부에서는 관계부처 장관들이 분야별 전북 성장 전략과 국가 지원 방향을 차례로 발표했다. 김윤덕 국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