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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구급차보다 먼저! 골든타임 지키는 자동심장충격기!

 

진안소방서는 진안군 경로당 및 보건기관 등 공공장소나 다중이용시설에 설치된 자동 심장충격기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갑작스러운 심정지 환자 목격 시 군민 누구나 자동 심장충격기를 사용할 수 있고, 보관함과 케이스에 사용법이 명시돼 있어 침착하게 따라 할 수 있다.

 

자동심장충격기의 전원 버튼을 눌러 전원을 켜고 두 개의 패드를 각각 우측 쇄골 아래와 좌측 가슴 아래 겨드랑이에 부착한다, 부착할 위치가 그림으로 표시돼 있어 참고해 부착하면 된다.

 

그 후 자동으로 심장 리듬을 분석하는데, 심장 리듬을 분석하는 동안에는 환자와 접촉해서는 안된다. 심장 리듬 분석이 끝나고 심장 충격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음성으로 심장 충격을 실시 하라고 한다. 충격 버튼 또는 번개 모양이 그려진 버튼을 누르면 된다.

 

 

원거리 지역 출동일 경우 구급차 도착하기 전 위와 같이 활용하면 심정지 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데에 유리하다.

 

자동심장충격기와 심폐소생술 교육에 대한 문의는 진안소방서 방호구조과(☎786-5242)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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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