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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구급차보다 먼저! 골든타임 지키는 자동심장충격기!

 

진안소방서는 진안군 경로당 및 보건기관 등 공공장소나 다중이용시설에 설치된 자동 심장충격기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갑작스러운 심정지 환자 목격 시 군민 누구나 자동 심장충격기를 사용할 수 있고, 보관함과 케이스에 사용법이 명시돼 있어 침착하게 따라 할 수 있다.

 

자동심장충격기의 전원 버튼을 눌러 전원을 켜고 두 개의 패드를 각각 우측 쇄골 아래와 좌측 가슴 아래 겨드랑이에 부착한다, 부착할 위치가 그림으로 표시돼 있어 참고해 부착하면 된다.

 

그 후 자동으로 심장 리듬을 분석하는데, 심장 리듬을 분석하는 동안에는 환자와 접촉해서는 안된다. 심장 리듬 분석이 끝나고 심장 충격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음성으로 심장 충격을 실시 하라고 한다. 충격 버튼 또는 번개 모양이 그려진 버튼을 누르면 된다.

 

 

원거리 지역 출동일 경우 구급차 도착하기 전 위와 같이 활용하면 심정지 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데에 유리하다.

 

자동심장충격기와 심폐소생술 교육에 대한 문의는 진안소방서 방호구조과(☎786-5242)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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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종합청렴도 1등급 도전
전북특별자치도가 공직사회 청렴도 향상을 위한‘청렴자치도’체제를 본격 가동하며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에 나섰다. 도는 9일 도청에서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를 열고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도 전 부서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부지사와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해 청렴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는 그동안 분기별로 운영해 온 ‘청렴정책조정회의’를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로 격상해 청렴 정책을 도정 전반의 핵심 과제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도민과의 접점을 넓히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추진되는‘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은 ▲청렴기틀 전북 ▲청렴일터 전북 ▲청렴이음 전북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총 49개 세부 실행과제를 담고 있다. ‘청렴기틀, 전북’은 리더십 기반의 청렴 추진체계를 강화하는 전략이며, ‘청렴일터, 전북’은 전 직원이 자부심을 느끼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청렴이음, 전북’은 도민 참여와 소통을 확대해 지역사회 전반으로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