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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제59회 도민체육대회 유공자 시상식

 

진안군은 지난 20일 체육회 2층 대회의실에서 제59회 전라북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여 입상실적이 있거나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 및 단체를 대상으로 상장 수여 및 시상금과 훈련지원금을 전달하는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수상 대상은 단체전 일반부, 단체전 학생부, 일반부 개인전, 학생부 개인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 및 단체로 상장과 시상금, 훈련지원금을 전달했다. 학생부 개인전 입상자들에게는 추후 전달하기로 했다.

 

정봉운 체육회장은 “스포츠 현장 곳곳에서 헌신과 열정으로 진안군의 위상을 드높인 선수단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내년에 실시하는 도민체전에서도 진안군 선수단이 한 단계씩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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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상습 체납자 가택수색… 7,200만원 현장 징수
전북특별자치도는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한 합동 가택수색을 통해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즉시 징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지난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완주·장수·무주·부안·진안 등 5개 군과 합동으로 체납자 41명을 대상으로 가택수색 및 집중 징수 활동을 실시했으며, 이들의 총 체납액은 14억 2,400만 원에 달한다. 이번 조치는 「지방세징수법」에 따른 압류·수색·질문검사 권한을 근거로 추진됐으며, 체납자의 실거주지를 직접 수색해 은닉 재산과 미압류 자산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는 사전 단계에서 도-시·군 합동 조사반을 구성해 체납자의 재산 상태와 납부 능력 등을 분석하고, 미압류 부동산·채권·자동차 등을 보유한 대상자를 선별해 단속의 효율성을 높였다. 현장에서는 납부가 가능한 체납자에 대해 즉시 납부를 유도해 총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징수했다. 아울러 고가 가구·가전제품, 명품가방, 황금열쇠 등 고가 동산은 압류 조치했으며, 미압류 차량과 상속 후 미등기 부동산, 각종 보상금 채권 등 추가 자산도 확인해 압류를 진행했다. 김종필 전북자치도 자치행정국장은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재산을 은닉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 출국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