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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마이산흑염소’ 브랜드 구축..전국체인점 운영에 도전한다!

진안흑염소 영농조합법인, 각종 사업 활성화 박차

 

진안흑염소 영농조합법인(대표 : 진철수)이 염소의 브랜드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진안흑염소 영농조합법인은 지난 2018년도에 조직된 이후, 남한 유일의 고원지대라는 우수한 지역적 특성과 기후를 이용하여 고품질의 염소를 생산,‘제 값을 받고 출하한다’라는 Three Project 전략을 기반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첫 번째로 출하체중이 많이 나가는 ‘육용종염소’를 선택, 기존 출하가격 대비 약 50%가량의 수입을 얻을 수 있고, 현재 전문 주식회사인 ㈜이비가푸드와 공급계약을 체결하여 진안에서 생산하는 염소를 전량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금산군에 자체 브랜드인 ‘마이산흑염소’1호점, 무주에 2호점을 개점, 진안군에서 육성한 염소를 공급하고 있다.

 

조합 관계자는 “향후 3년간 인터넷 판매를 통한 홍보 및 체인점 구축 등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가공·유통분야를 구체화 한 밀키드 제조, 염소 진액의 다양화, 염소육포 등을 제조하여 고소득 창출을 위하여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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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상습 체납자 가택수색… 7,200만원 현장 징수
전북특별자치도는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한 합동 가택수색을 통해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즉시 징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지난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완주·장수·무주·부안·진안 등 5개 군과 합동으로 체납자 41명을 대상으로 가택수색 및 집중 징수 활동을 실시했으며, 이들의 총 체납액은 14억 2,400만 원에 달한다. 이번 조치는 「지방세징수법」에 따른 압류·수색·질문검사 권한을 근거로 추진됐으며, 체납자의 실거주지를 직접 수색해 은닉 재산과 미압류 자산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는 사전 단계에서 도-시·군 합동 조사반을 구성해 체납자의 재산 상태와 납부 능력 등을 분석하고, 미압류 부동산·채권·자동차 등을 보유한 대상자를 선별해 단속의 효율성을 높였다. 현장에서는 납부가 가능한 체납자에 대해 즉시 납부를 유도해 총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징수했다. 아울러 고가 가구·가전제품, 명품가방, 황금열쇠 등 고가 동산은 압류 조치했으며, 미압류 차량과 상속 후 미등기 부동산, 각종 보상금 채권 등 추가 자산도 확인해 압류를 진행했다. 김종필 전북자치도 자치행정국장은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재산을 은닉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 출국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