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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김종훈 도 정무부지사, 안전점검차 무주군 방문

 

김종훈 정무부지사가 21일 무주군을 찾아 무주군의 상징 건축물인 반딧불체육관과 반딧불 장터에 대한 안전점검 현장 행정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2022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정부 기조에 맞춰 이들 시설들을 둘러본 후 도정 안정 정책 추진에 반영하겠다는 취지에서다.

 

이날 반딧불체육관과 무주 반딧불 장터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도 사회재난과장의 개요설명과 군 시설사업소 김경복 소장과 산업경제과 박각춘 과장 현황 청취, 분야별 전문가들의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점검은 드론점검 시연과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등 각 분야를 차례로 점검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김종훈 정무부지사는 “건축물에 대한 안전은 점검부터 시작한다”라며 “분야별 안전점검을 수시로 펼쳐 재난과 사고에 사전 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지난 2007년 준공된 무주반딧불체육관은 철골조 막구조로 테니스장 4면과 게이트볼장 2면을 갖추고 있다. 지난 2001년 준공된 무주 반딧불 장터는 7,314㎡ 규모에 장날(1,6일) 일별 3천명이 이용하는 무주 대표 전통시장이다.

 

황인홍 군수는 “민선8기는 군민이 안전한 무주군 건설을 기조로 이들 시설뿐만 아니라 무주군이 보유한 모든 건축물에 대한 안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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