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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한국자유총연맹 진안군지회 ‘어머니포순이 봉사단’ 워크숍

 

한국자유총연맹 진안군지회(회장 배병선)는 군민자치센터 회의실에서 봉사단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머니포순이봉사단’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진안소방서 신나리 교관 등을 초빙해 봉사단 활동 중 마주하게 되는 위급상황이나 긴급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았다.

 

또한 교육 이후에는 그룹별로 ‘봉사단의 위치 및 활동’,‘봉사단의 어려움’등을 주제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과 활동방향에 대해 모색해보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배병선 회장은 “봉사단이 겪고 있는 어려움 및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해보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비상 상황 시의 대응능력과 봉사단의 역량 강화 등을 통해 자유총연맹이 우리 지역의 핵심으로서 성공시대를 열어가는 진안의 중심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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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기획예산처에 도정 핵심 현안 건의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전략과 지방재정 운영 방향에 전북의 핵심 현안을 적극 반영해 줄 것을 공식 건의했다. 도는 26일 김종훈 경제부지사가 서울에서 열린 기획예산처 주관 ‘중앙·지방 재정전략협의회’에 참석해 전북의 전략산업 육성과 완주·전주 통합 지원, 지방소멸 대응 제도 개선 등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임기근 장관 권한대행 차관이 주재했으며, 각 시·도의 주요 현안을 청취하고 재정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 부지사는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추진전략’과 관련해 전북이 지방시대위원회에 제출한 전략산업 우선순위인 ▲신재생에너지 ▲첨단 AI 모빌리티 ▲바이오 산업을 국가 성장엔진에 반영해 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전북특별법」에 따른 특례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국가보조금 보조율 차등 적용과 법인세·소득세 감면 등 재정·세제 특례의 입법화를 촉구했다. 기업 유치 확대와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서는 제도적 뒷받침이 필수적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해서도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김 부지사는 최근 정부가 광역 행정통합에 대해 연간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 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