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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한국자유총연맹 진안군지회 ‘어머니포순이 봉사단’ 워크숍

 

한국자유총연맹 진안군지회(회장 배병선)는 군민자치센터 회의실에서 봉사단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머니포순이봉사단’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진안소방서 신나리 교관 등을 초빙해 봉사단 활동 중 마주하게 되는 위급상황이나 긴급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았다.

 

또한 교육 이후에는 그룹별로 ‘봉사단의 위치 및 활동’,‘봉사단의 어려움’등을 주제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과 활동방향에 대해 모색해보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배병선 회장은 “봉사단이 겪고 있는 어려움 및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해보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비상 상황 시의 대응능력과 봉사단의 역량 강화 등을 통해 자유총연맹이 우리 지역의 핵심으로서 성공시대를 열어가는 진안의 중심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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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