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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 장계면, ‘청소년의 건강한 꿈 키워드림’ 프로그램 운영

 

 

장계면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초등학생 3~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의 건강한 꿈 키워드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9월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체성분 측정 ▲유연성 향상을 위한 스트레칭 튜빙밴드 운동 ▲스트링 아트로 나만의 액자 만들기 문예교육 ▲부모와 함께하는 색채 미술 치료 집단심리상담 ▲영양간식 만들기 조리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여 청소년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하고 청소년들의 성장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놀이형 체육을 통한 신체활동으로 친구들과 함께 소리지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진숙 보건사업과장은 “청소년들의 학업으로 인한 신체활동 저조가 지역사회 건강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며, “지역사회 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장계면 건강생활지원센터(352-87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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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