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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소방서, ‘속금산흑염소음식점’은 안전관리 우수업소!

 

진안소방서는 마령면 소재 일반음식점 ‘속금산흑염소음식점’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속금산흑염소음식점’은 최근 3년간 ▲피난·방화시설 등 유지관리 위반 여부 ▲소방·건축·전기 및 가스 관련 법령 위반 여부 ▲화재발생 여부 ▲자체계획 수립 및 소방교육·훈련 정기 실시 후 기록 보관 등의 요건을 충족해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됐다.

 

진안소방서 2번째 우수업소로 선정된 ‘속금산흑염소음식점’는 영업장 출입구에 안전관리 우수업소 현판을 부착하고 향후 2년간 소방특별조사와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을 면제 받을 수 있으며, 2년마다 동일한 요건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위반 여부가 없을 시 우수업소 인증 기간을 갱신 받을 수 있다.

 

김병덕 방호구조과장은 “다중이용업소 관계자의 자율 안전관리을 유도하고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매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를 선정하고 있다”며 “불특정다수인이 출입하는 만큼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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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