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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소방서, ‘속금산흑염소음식점’은 안전관리 우수업소!

 

진안소방서는 마령면 소재 일반음식점 ‘속금산흑염소음식점’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속금산흑염소음식점’은 최근 3년간 ▲피난·방화시설 등 유지관리 위반 여부 ▲소방·건축·전기 및 가스 관련 법령 위반 여부 ▲화재발생 여부 ▲자체계획 수립 및 소방교육·훈련 정기 실시 후 기록 보관 등의 요건을 충족해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됐다.

 

진안소방서 2번째 우수업소로 선정된 ‘속금산흑염소음식점’는 영업장 출입구에 안전관리 우수업소 현판을 부착하고 향후 2년간 소방특별조사와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을 면제 받을 수 있으며, 2년마다 동일한 요건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위반 여부가 없을 시 우수업소 인증 기간을 갱신 받을 수 있다.

 

김병덕 방호구조과장은 “다중이용업소 관계자의 자율 안전관리을 유도하고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매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를 선정하고 있다”며 “불특정다수인이 출입하는 만큼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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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역통합방위회의 개최…테러 대응태세 점검
전북특별자치도가 민·관·군·경·소방이 참여하는 통합방위회의를 열고 테러 대응체계와 안보태세 점검에 나섰다. 도는 2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2026년 제1차 지역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35사단, 전북경찰청, 전북지방병무청 등 유관기관과 시·군 관계자, 국가중요시설 담당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북한 정세 전망 ▲테러 상황별 기관 대응 대책 ▲화랑훈련 추진 방향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특히 생화학·폭발물 등 고도화되는 테러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도는 민·관·군·경·소방 간 역할을 재확인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한 공로로 군산시가 기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유공자 7명에게 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국제 정세 불안과 함께 안보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며 “첨단 산업이 집중된 전북의 특성을 고려해 한층 강화된 방위태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생화학 테러 등 현대의 위협은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기관 간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