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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전북교육청, 슬기로운가족과학캠프 참가자 모집

30일까지… 사회적 배려대상자 15가족 대상

우리 전통문화 속에 숨어있는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고 탐구하는 특별한 과학캠프가 열린다.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10월 15일(토)~16일(일) 1박 2일 동안 전주한옥마을 일대에서 ‘2022년 슬기로운 가족과학캠프 – 사드락 사드락 전주한옥마을에서 즐기는 과학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도내 초·중·고 학생을 포함한 사회적 배려대상자 15가족 내외로 운영할 계획이다.

참가자들은 숙박을 포함한 1박 2일 동안 전주한옥마을에서 전통과학을 탐구하고 생활 속 과학을 통해 인간과 자연, 문화의 관계를 이해하고 가치를 공유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8일(수)~30일(금) 18시까지 도교육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온라인 설문(http://naver.me/FLKXhkRt)으로 제출하면 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캠프를 통해 사회계층간 과학교육 격차를 완화함과 동시에 진로 탐색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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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며, 전북의 다음 100년을 여는 3대 핵심 전략으로 ▲완주·전주 통합 ▲재생에너지 기반 반도체 확장 거점 ▲군산조선소 완전 재가동을 공식 제시했다. 김 지사는 “국민주권정부 출범과 함께 지방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시대가 본격화됐다”며, “이제 전북이 어떤 속도로, 어디를 향해 나아갈지 분명한 선택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먼저,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해 “전북 생존의 분기점이며, 지금의 통합 논의는 과거와 전혀 다른 환경에서 진행되고 있다”며, “완주군민께서 느끼셨을 고민과 걱정의 무게를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며, 통합은 완주의 정체성을 지우는 선택이 아니라 완주의 가능성을 전북의 중심으로 끌어올리는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통합을 통한 피지컬AI 메가시티를 조성하여 미래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제 통합의 다음 단계는 완주군의회의 판단에 달려 있다”며 “완주의 미래를 위한 역사적 결단을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반도체 산업과 관련해 “전북은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집적부지, 연구·인력 인프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