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 (화)

  •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12.3℃
  • 맑음서울 10.3℃
  • 맑음대전 11.7℃
  • 맑음대구 10.9℃
  • 맑음울산 11.3℃
  • 맑음광주 12.2℃
  • 맑음부산 12.6℃
  • 맑음고창 11.4℃
  • 맑음제주 14.3℃
  • 맑음강화 10.4℃
  • 맑음보은 9.8℃
  • 맑음금산 10.8℃
  • 맑음강진군 12.7℃
  • 맑음경주시 11.3℃
  • 맑음거제 12.3℃
기상청 제공

알림방

[모집]장수한우랑..축제 ‘장수한우곤포나르기대회’ 참가자 모집

- 10월 21일까지 신청, 10월 29일 개최

 

 

장수군이 ‘제16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를 앞두고 ‘장수 한우곤포나르기 대회’ 참가자를 10월 21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장수 한우곤포나르기 대회’는 6명이 한 팀을 이루어 180kg의 원형 곤포를 가지고 일정 거리를 가장 빠르게 돌아오는 팀이 승리하는 게임이다.

 

참여 인원은 전국부가 20팀 이상, 여성으로 구성된 장수군 읍면 대항이 7팀이며, 경기는 10월 29일 13시부터 15시까지 치러진다.

 

전국부는 1등(1팀) 200만원, 2등(1팀) 100만원, 3등(1팀) 50만원, 협동상(1팀) 20만원이며, 읍면 대항은 1등(1팀) 100만원, 2등(1팀) 70만원, 3등(1팀) 50만원, 4등(1팀) 30만원, 협동상(3팀) 각 10만원으로 상금과 장수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민원과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홈페이지(www.jangsufestival.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소방, 119통역봉사단 운영 정착… 외국인 119신고 접근성 향상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외국인의 119신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3년 3월부터 전북여성가족재단(원장 허명숙) 소속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센터장 우소영)와 협력해 운영 중인 ‘119통역봉사단’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내며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119통역봉사단은 외국인이 119에 신고할 경우 119상황실–신고자–통역봉사자를 연결하는 ‘3자 통화 방식’을 통해 언어 장벽을 해소하고, 긴급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전달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특히,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는 다국어 통역 인력풀을 구축‧관리하고 소방본부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현장중심의 실효성 있는 통역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정‧지원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이를 통해 외국인 신고자가 겪는 언어적 어려움을 해소함으로써 상황 파악 시간을 단축하고, 출동 지령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119통역봉사단에는 다양한 국적과 언어를 구사하는 인력이 참여하고 있어, 다문화 사회로 변화하는 지역 특성에 맞는 대응체계를 현장에서 구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아울러,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는 통역 인력의 안정적인 확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