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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전주남부시장 하현수 회장, 산업훈장 수상

착한임대인 활동 및 적극적인 전통시장 코로나19 예방활동

전국상인연합회 회장 역임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에 이바지

▶단체 부문에서는‘김제전통시장’행안부장관상 수상

▶지자체 부문에서‘군산시’중기부장관상 수상

전주남부시장상인회의 하현수 회장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전국우수시장박람회」에서 산업훈장을 받았다.

 

산업훈장은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하현수 회장은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전국상인연합회장을 역임하고 남부시장 청년몰·야시장을 최초로 조성했다. 또한,착한 임대인 활동 및 적극적인 전통시장 코로나19 방역조치를 비롯해 전통시장 활성화 등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22년 도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포상에서는 김제전통시장이 단체부문에서 행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지자체 부문에서는 군산시가 중기부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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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며, 전북의 다음 100년을 여는 3대 핵심 전략으로 ▲완주·전주 통합 ▲재생에너지 기반 반도체 확장 거점 ▲군산조선소 완전 재가동을 공식 제시했다. 김 지사는 “국민주권정부 출범과 함께 지방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시대가 본격화됐다”며, “이제 전북이 어떤 속도로, 어디를 향해 나아갈지 분명한 선택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먼저,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해 “전북 생존의 분기점이며, 지금의 통합 논의는 과거와 전혀 다른 환경에서 진행되고 있다”며, “완주군민께서 느끼셨을 고민과 걱정의 무게를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며, 통합은 완주의 정체성을 지우는 선택이 아니라 완주의 가능성을 전북의 중심으로 끌어올리는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통합을 통한 피지컬AI 메가시티를 조성하여 미래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제 통합의 다음 단계는 완주군의회의 판단에 달려 있다”며 “완주의 미래를 위한 역사적 결단을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반도체 산업과 관련해 “전북은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집적부지, 연구·인력 인프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