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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경찰서, 폭설 등 자연재해 대비 도로관리기관 간담회

 

진안경찰서에서는 지난 16일 겨울철 폭설 등 자연재해 대비에 따른 신속한 대응 체제 구축을 위하여 진안을 관할하는 도로관리청과 간담회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진안의 국도를 담당하고 있는 전주·남원국토관리사무소, 진안읍 및 각 면의 지방도를 관리하는 도관리사업소, 진안군청 도로 담당 등 1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겨울철 폭설, 결빙, 혹한 등 사전 대비로 안전사고 예방 및 원활한 교통소통 확보를 위하여 강설 취약구간 안전점검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였다.

 

한인종 교통관리계장은 예전과 달리 지금은 폭설 및 도로 결빙 시 운전자들이 바로 제설 요청 및 교통 불편 신고하는 상황으로 이에 따른 제설 담당기관의 빠른 조치가 요구되는 된다 면서 겨울철 폭설 및 도로 결빙 등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 기관의 협조를 당부하며 제설팀과 현장 가상 상황 훈련도 실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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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며, 전북의 다음 100년을 여는 3대 핵심 전략으로 ▲완주·전주 통합 ▲재생에너지 기반 반도체 확장 거점 ▲군산조선소 완전 재가동을 공식 제시했다. 김 지사는 “국민주권정부 출범과 함께 지방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시대가 본격화됐다”며, “이제 전북이 어떤 속도로, 어디를 향해 나아갈지 분명한 선택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먼저,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해 “전북 생존의 분기점이며, 지금의 통합 논의는 과거와 전혀 다른 환경에서 진행되고 있다”며, “완주군민께서 느끼셨을 고민과 걱정의 무게를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며, 통합은 완주의 정체성을 지우는 선택이 아니라 완주의 가능성을 전북의 중심으로 끌어올리는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통합을 통한 피지컬AI 메가시티를 조성하여 미래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제 통합의 다음 단계는 완주군의회의 판단에 달려 있다”며 “완주의 미래를 위한 역사적 결단을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반도체 산업과 관련해 “전북은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집적부지, 연구·인력 인프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