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1 (목)

  • 맑음동두천 -3.3℃
  • 맑음강릉 1.3℃
  • 맑음서울 -2.6℃
  • 맑음대전 -0.9℃
  • 맑음대구 1.4℃
  • 구름많음울산 1.4℃
  • 맑음광주 2.2℃
  • 흐림부산 2.3℃
  • 맑음고창 0.8℃
  • 흐림제주 6.2℃
  • 맑음강화 -3.3℃
  • 맑음보은 -1.2℃
  • 맑음금산 -0.7℃
  • 구름조금강진군 3.1℃
  • 구름많음경주시 1.2℃
  • 구름많음거제 3.0℃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혼자 쓰러졌다?" 알고보니..

진안경찰서, 범인 검거 유공자 표창 수여

 

진안경찰서는 22일 마이파출소를 방문하여 범인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순찰2팀장 전근수 경감에 대해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하였다.

 

전근수 경감은 지난달 29(금) “심정지 추정, 의식호흡이 없다”는 신고를 접수, 신속히 출동하여 순찰팀장 지휘로 환자 상태를 살펴 119와 공동대응으로 병원으로 후송 조치했다. 그러나  “혼자 쓰러졌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의심을 갖고 주변 상가 CCTV 및 차량 블랙박스 분석을 통해 음주운전 사고임을 확인하여 현장에 있던 피혐의자를 특정하여 검거했다.

 

주현오 서장은 “전 경감은 112신고 현장을 면밀히 살피고 분석하여 범인을 검거한 결과”로 “앞으로도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경찰 활동으로 안정적인 치안을 유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운동장 인조잔디 설치 전국17개 시도 중 16번째로 낮아..
전라북도교육청은 운동부 운영 학교와 지역 주민들의 강한 요구를 반영해 인조잔디 운동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전북지역 770개 학교 중 인조잔디 운동장이 조성된 학교는 전체의 7%인 54곳이다. 인조잔디 설치비율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16번째로 경기도를 제외하고 가장 낮다. 설치비율이 높은 곳은 제주 33.3%, 대전 26.4% 순이며 서울은 17%이다. 이런 가운데 운동부가 있는 학교 등에서는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을 꾸준히 요구하고 있다. 축구·야구 등 구기종목의 경우 전국대회 경기장이 인조잔디로 돼 있어 경기력 향상과 부상 방지를 위해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도교육청은 흙 운동장 사용을 기피하는 학생이 늘어나고 있는 데다 지역주민들의 학교 체육시설 이용 요구가 높아지고 있어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 정책에 변화를 주겠다는 계획이다. 다만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 학교 선정에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모든 학교에 인조잔디 운동장을 조성하려는 것이 아니라 지역별 거점학교나 체육환경이 열악한 학교 중 학교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된 소수학교에만 조성할 계획이다. 인조잔디 품질기준이 강화된 것도 인조잔디 조성을 검토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