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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대대 해체 후 예비군의 훈련방식 어떻게 변했는지..

무주군의회 이해양의장, 35사단 남원예비군훈련대 격려차 방문

- 예비군훈련 참관하고 지역안보 태세 확립 위해 간담회

 

 

무주군의회 이해양 의장이 지난 21일 남원예비군훈련대를 방문해 훈련 중인 예비군을 격려하고 부대 관계자들과 지역방위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해양 의장은 이날 무주대대 해체 후 무주군 예비군의 훈련 방식 등이 어떻게 변했는지 알아보고자 남원예비군훈련대를 방문했다. 이곳은 예비군 훈련의 질적 향상을 위해 과학장비와 최신 훈련기법을 대거 도입하고 모의전투를 통해 실전능력을 배양하는 훈련장으로 최근 조성됐다. 예비군훈련을 참관한 이해양 의장은 이어진 간담회에서 남원훈련장까지의 거리가 너무 멀다는 무주군 거주 예비군들의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함께 해결해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이해양 의장은 진안·무주대대를 방문해 무주에서 출퇴근하는 상근예비역 병사를 격려했다. 부대 관계자와의 간담회에서는 진안·무주대대 해체로 전시·재난대응체계에 변화가 불가피한 만큼 의회, 행정과 군이 현안논의를 긴밀히 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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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공무원, 전북형 특례발굴에 ‘올인’
전북도는 2024년 성공적인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위해 전 청원 역량 결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북도는 30일 도청 공연장에서 전 실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전북특별자치도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3년 첫 청원 소통의 날, 정갑영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회장의 특강에 이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전북특별자치도법이 지난 1월 17일 공포된 시점에서 특별자치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특례 발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전북연구원 이성재 선임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서 ▲전북특별자치도의 추진배경과 의미, ▲달라지는 점과 변화되는 미래상, ▲추진 과제 및 방향 등을 설명했다. 특히 전북의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특례 발굴에 초점을 맞춰 전 공무원이 소명의식을 갖고 새로운 전북의 청사진을 그리는 데 앞장설 수 있도록 교육했다. 앞으로 도는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도 특례 발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도민들의 특별자치도에 대한 인지도 제고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홍보콘텐츠 제작·배포와 설명회도 가질 예정이다. 도는 1년 앞으로 다가온 전북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24.1.18.)을 위해 비전 설정과 특례 발굴에 속도를 더하는 한편, 타당성 있는 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