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8 (수)

  • 흐림동두천 4.6℃
  • 구름많음강릉 5.6℃
  • 구름많음서울 7.1℃
  • 흐림대전 7.9℃
  • 구름많음대구 9.0℃
  • 맑음울산 8.1℃
  • 구름많음광주 11.3℃
  • 맑음부산 10.2℃
  • 흐림고창 5.4℃
  • 제주 12.9℃
  • 흐림강화 3.0℃
  • 흐림보은 4.1℃
  • 흐림금산 6.4℃
  • 흐림강진군 11.1℃
  • 맑음경주시 5.1℃
  • 맑음거제 6.9℃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 안천면, 반려식물 키우기 특화사업 추진

- 마을을 위해 애쓰는 부녀회장에게 격려와 감사한 마음 전달

 

 

진안군 안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가을을 맞아 관내 마을주민들과 마을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각 마을 부녀회장을 찾아 반려식물을 지원했다.

 

이번 전달식은 기존에 취약계층을 선정해 추진했던 반려식물 지원 사업을 경기침체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누구보다 앞장서 마을 일을 추진하고, 어려운 가정을 위해 헌신하는 각 마을 부녀회장으로 확대해 16명을 선정하고, 화분을 지원하며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금춘 민간위원장은 “마을 발전과 주민을 위해 봉사와 헌신으로 마을 일에 협조해 주신 부녀회장님들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협조와 노력을 부탁한다. 그리고 부녀회장님의 노력으로 안천면의 모든 가정이 건강하고 행복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용호 안천면장은 “반려식물 키우기를 추진한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마을 부녀회장님, 이장 등 마을을 이끌어 가시는 분들의 전과 다름없는 협조와 봉사를 부탁드린다. ”고 하였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새만금 수질개선 핵심사업 ‘속도전’… 전북도, 우분 연료화 착공·축사 매입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새만금 유역의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편성된 총 6개 사업, 356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질개선 핵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 처리 ‘에너지화’로 패러다임 전환 새만금 수질개선의 핵심인 가축분뇨 처리 방식은 기존 퇴·액비화에서 '에너지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대전환된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시설 확충 및 제도 개선에 나서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등 4개 시군에 일일 670톤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을 올 하반기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도청 컨소시엄(정읍, 부안, 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은 우분 50% 이상과 톱밥, 왕겨 등 보조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생산·판매하는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의 유효기간을 당초 2026년 6월에서 2028년 6월까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법 등 관련 규제 법령이 개정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확고히 확보할 방침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속도전… 국비 85억 원 확보 및 도비 지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