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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안천면, 반려식물 키우기 특화사업 추진

- 마을을 위해 애쓰는 부녀회장에게 격려와 감사한 마음 전달

 

 

진안군 안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가을을 맞아 관내 마을주민들과 마을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각 마을 부녀회장을 찾아 반려식물을 지원했다.

 

이번 전달식은 기존에 취약계층을 선정해 추진했던 반려식물 지원 사업을 경기침체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누구보다 앞장서 마을 일을 추진하고, 어려운 가정을 위해 헌신하는 각 마을 부녀회장으로 확대해 16명을 선정하고, 화분을 지원하며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금춘 민간위원장은 “마을 발전과 주민을 위해 봉사와 헌신으로 마을 일에 협조해 주신 부녀회장님들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협조와 노력을 부탁한다. 그리고 부녀회장님의 노력으로 안천면의 모든 가정이 건강하고 행복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용호 안천면장은 “반려식물 키우기를 추진한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마을 부녀회장님, 이장 등 마을을 이끌어 가시는 분들의 전과 다름없는 협조와 봉사를 부탁드린다. ”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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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