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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안천면, 반려식물 키우기 특화사업 추진

- 마을을 위해 애쓰는 부녀회장에게 격려와 감사한 마음 전달

 

 

진안군 안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가을을 맞아 관내 마을주민들과 마을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각 마을 부녀회장을 찾아 반려식물을 지원했다.

 

이번 전달식은 기존에 취약계층을 선정해 추진했던 반려식물 지원 사업을 경기침체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누구보다 앞장서 마을 일을 추진하고, 어려운 가정을 위해 헌신하는 각 마을 부녀회장으로 확대해 16명을 선정하고, 화분을 지원하며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금춘 민간위원장은 “마을 발전과 주민을 위해 봉사와 헌신으로 마을 일에 협조해 주신 부녀회장님들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협조와 노력을 부탁한다. 그리고 부녀회장님의 노력으로 안천면의 모든 가정이 건강하고 행복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용호 안천면장은 “반려식물 키우기를 추진한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마을 부녀회장님, 이장 등 마을을 이끌어 가시는 분들의 전과 다름없는 협조와 봉사를 부탁드린다. ”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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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촌인력지원 상황실 가동… 농번기 인력난 대응
전북특별자치도는 23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농촌 인력 수급의 체계적 관리와 적기 지원 강화를 위한 ‘농촌인력지원 상황실’ 현판식을 개최했다. 상황실 운영은 그간 분산돼 있던 농촌 인력 지원 기능을 일원화하고, 도와 시·군, 농협 등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농번기 인력 수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현판식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김성훈 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장, 허수종 샘골농협 조합장, 황양택 농어업·농어촌위원회 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농촌인력지원 상황실은 ▲농번기 인력 수요·공급 현황 실시간 관리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지원 ▲도시 인력 일손돕기 연계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용 지원 등 인력 수급 전반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특히 농가의 인력 부족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필요한 인력을 적시에 투입함으로써 농작업 차질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력 공급 기반도 함께 확충한다.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전국 최대 규모인 53개소(공공형 18·농촌형 35)로 운영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도 전년 대비 약 52% 늘어난 1만 2,752명을 확보해 연인원 135만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