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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25일 ‘22진안군일자리만남의 날 행사 열려

 

 

 

진안군일자리센터는 25일 진안문화의 집에서 ‘2022 진안군 일자리 만남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022 진안군 일자리 만남의 날’ 행사는 구직자에게 현장면접을 통해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인재 채용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CJ웰케어, ㈜GLT, ㈜건보, ㈜리버텍, 무진장흑돼지, 씨케이푸드, ㈜참식품, ㈜팜덕7 총 8개의 관내 기업이 참여했으며 현장에서 상담 및 면접을 진행했다.

이외에도 국민취업지원제도, 실업급여 등에 대한 상담 및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을 비롯한 구직상담등 맞춤형 취업컨설팅을 제공했으며, 부대행사로 스트레스 진단, 지문 적성검사, 퍼스널컬러 진단, 이력서 부착용 사진촬영이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끌었다.

 

최영규 진안군일자리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적재적소에 채용되어 구직자와 기업 모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진안지역 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일자리 발굴과 취업 연계에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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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