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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25일 ‘22진안군일자리만남의 날 행사 열려

 

 

 

진안군일자리센터는 25일 진안문화의 집에서 ‘2022 진안군 일자리 만남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022 진안군 일자리 만남의 날’ 행사는 구직자에게 현장면접을 통해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인재 채용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CJ웰케어, ㈜GLT, ㈜건보, ㈜리버텍, 무진장흑돼지, 씨케이푸드, ㈜참식품, ㈜팜덕7 총 8개의 관내 기업이 참여했으며 현장에서 상담 및 면접을 진행했다.

이외에도 국민취업지원제도, 실업급여 등에 대한 상담 및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을 비롯한 구직상담등 맞춤형 취업컨설팅을 제공했으며, 부대행사로 스트레스 진단, 지문 적성검사, 퍼스널컬러 진단, 이력서 부착용 사진촬영이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끌었다.

 

최영규 진안군일자리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적재적소에 채용되어 구직자와 기업 모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진안지역 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일자리 발굴과 취업 연계에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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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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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며, 전북의 다음 100년을 여는 3대 핵심 전략으로 ▲완주·전주 통합 ▲재생에너지 기반 반도체 확장 거점 ▲군산조선소 완전 재가동을 공식 제시했다. 김 지사는 “국민주권정부 출범과 함께 지방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시대가 본격화됐다”며, “이제 전북이 어떤 속도로, 어디를 향해 나아갈지 분명한 선택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먼저,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해 “전북 생존의 분기점이며, 지금의 통합 논의는 과거와 전혀 다른 환경에서 진행되고 있다”며, “완주군민께서 느끼셨을 고민과 걱정의 무게를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며, 통합은 완주의 정체성을 지우는 선택이 아니라 완주의 가능성을 전북의 중심으로 끌어올리는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통합을 통한 피지컬AI 메가시티를 조성하여 미래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제 통합의 다음 단계는 완주군의회의 판단에 달려 있다”며 “완주의 미래를 위한 역사적 결단을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반도체 산업과 관련해 “전북은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집적부지, 연구·인력 인프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