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0 (금)

  • 맑음동두천 -2.3℃
  • 맑음강릉 6.6℃
  • 맑음서울 0.8℃
  • 맑음대전 1.2℃
  • 구름많음대구 2.7℃
  • 구름많음울산 3.8℃
  • 구름많음광주 2.7℃
  • 흐림부산 7.3℃
  • 구름많음고창 -1.9℃
  • 구름많음제주 7.6℃
  • 맑음강화 -2.1℃
  • 맑음보은 -2.3℃
  • 맑음금산 -1.8℃
  • 흐림강진군 2.9℃
  • 구름많음경주시 0.0℃
  • 흐림거제 4.9℃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25일 ‘22진안군일자리만남의 날 행사 열려

 

 

 

진안군일자리센터는 25일 진안문화의 집에서 ‘2022 진안군 일자리 만남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022 진안군 일자리 만남의 날’ 행사는 구직자에게 현장면접을 통해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인재 채용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CJ웰케어, ㈜GLT, ㈜건보, ㈜리버텍, 무진장흑돼지, 씨케이푸드, ㈜참식품, ㈜팜덕7 총 8개의 관내 기업이 참여했으며 현장에서 상담 및 면접을 진행했다.

이외에도 국민취업지원제도, 실업급여 등에 대한 상담 및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을 비롯한 구직상담등 맞춤형 취업컨설팅을 제공했으며, 부대행사로 스트레스 진단, 지문 적성검사, 퍼스널컬러 진단, 이력서 부착용 사진촬영이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끌었다.

 

최영규 진안군일자리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적재적소에 채용되어 구직자와 기업 모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진안지역 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일자리 발굴과 취업 연계에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 하계올림픽 유치신청서 문체부 제출
전북특별자치도가 19일 문화체육관광부에 '2036 전주하계올림픽 유치신청서'를 공식 제출했다.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대한민국 두 번째 하계올림픽 개최를 향한 국가 차원의 유치 확정 절차가 본격화되는 것이다. 이번 신청서 제출은 대한체육회가 전북을 국내 후보도시로 선정한 이후 「국제경기대회 지원법」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진행되는 후속 절차다. 전북의 올림픽 유치 도전이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준비 단계를 넘어 중앙정부의 정식 심의 무대에 오르게 됐음을 의미한다. 신청서에는 2036년 7월 25일부터 9월 7일까지 개최되는 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청사진이 담겼다. 선택종목을 포함한 33개 종목을 전북을 비롯해 서울, 대구, 충북 충주 등 연대도시에서 치르며, 기존 시설을 최대한 활용해 저비용·고효율의 지속가능한 대회를 구현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국가 균형발전이라는 시대적 과제도 함께 실현하겠다는 복안이다. 전북은 향후 정부 심의 과정에서 올림픽 유치가 대한민국에 가져올 새로운 도약과 미래 비전을 적극 제시할 방침이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가적 차원의 막대한 경제 파급효과 창출, 대회 종료 후에도 지역 자산으로 남을 지속가능한 레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