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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25일 ‘22진안군일자리만남의 날 행사 열려

 

 

 

진안군일자리센터는 25일 진안문화의 집에서 ‘2022 진안군 일자리 만남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022 진안군 일자리 만남의 날’ 행사는 구직자에게 현장면접을 통해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인재 채용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CJ웰케어, ㈜GLT, ㈜건보, ㈜리버텍, 무진장흑돼지, 씨케이푸드, ㈜참식품, ㈜팜덕7 총 8개의 관내 기업이 참여했으며 현장에서 상담 및 면접을 진행했다.

이외에도 국민취업지원제도, 실업급여 등에 대한 상담 및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을 비롯한 구직상담등 맞춤형 취업컨설팅을 제공했으며, 부대행사로 스트레스 진단, 지문 적성검사, 퍼스널컬러 진단, 이력서 부착용 사진촬영이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끌었다.

 

최영규 진안군일자리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적재적소에 채용되어 구직자와 기업 모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진안지역 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일자리 발굴과 취업 연계에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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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촌인력지원 상황실 가동… 농번기 인력난 대응
전북특별자치도는 23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농촌 인력 수급의 체계적 관리와 적기 지원 강화를 위한 ‘농촌인력지원 상황실’ 현판식을 개최했다. 상황실 운영은 그간 분산돼 있던 농촌 인력 지원 기능을 일원화하고, 도와 시·군, 농협 등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농번기 인력 수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현판식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김성훈 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장, 허수종 샘골농협 조합장, 황양택 농어업·농어촌위원회 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농촌인력지원 상황실은 ▲농번기 인력 수요·공급 현황 실시간 관리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지원 ▲도시 인력 일손돕기 연계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용 지원 등 인력 수급 전반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특히 농가의 인력 부족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필요한 인력을 적시에 투입함으로써 농작업 차질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력 공급 기반도 함께 확충한다.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전국 최대 규모인 53개소(공공형 18·농촌형 35)로 운영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도 전년 대비 약 52% 늘어난 1만 2,752명을 확보해 연인원 135만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