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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찜질방·목욕탕서 가운 입고 탈출~

진안소방서
“ 목욕탕 시설에 비상 탈출용 가운 비치 홍보 ”

 

 

진안소방서는 목욕탕·찜질방 등의 장소에서 화재 발생 시 신속한 피난을 위해 비상 탈출용 가운을 비치할 것을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다.충북 제천 스포츠센터와 인천 파라다이스 호텔 사우나와 같은 다중이용시설 목욕장업에서의 대형 화재가 발생할 경우 피해자가 대피를 위해 옷을 챙겨 입다가 피난이 늦어 질식해 큰 피해를 입는 사례가 많다.

 

이에 소방서는 관내 목욕장업을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시 신속히 대피할 수 있는 ‘비상 탈출용 가운’ 비치를 홍보했다.

 

부직포 소재로 된 ‘비상탈출 가운’은 불이 났을 때 신속하게 착용하고 대피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오정철 서장은 “사우나ㆍ찜질방에 비상 탈출용 가운을 비치한다면 빠른 대피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목욕장업 등을 운영하는 관계자들은 비상 탈출용 가운 비치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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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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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법 등 현안법안 통과 위해 마지막까지 노력.."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전북특별법’이 국회 행안위 전체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다시한번 전북의 기세를 올릴 수 있도록 본회의 통과시까지 지속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강조했다. 김관영 지사는 2일 개최된 도청 간부회의에서 “국가예산과 더불어 전북특별법 등 현안법안에 대해서 중요한 진전을 이루고 있다. 우리의 노력이 결실을 거둬 도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다시한번 전북의 기세를 올릴 수 있도록 다음주 예정된 법사위, 본회의 통과때까지 긴장감을 늦추지 말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한, “전북특별법 못지않게 새만금사업법도 중요하다”며, 법 통과시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효과를 내도록 후속조치 사항도 정밀하게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다음주 처리가 예상되는 국가예산안에 대해서도 최종 마무리 대응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김 지사는 기재부 1차 심사 동향을 파악하여 시군 및 지역의원실과 공조를 통해 마지막까지 총력 대응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김 지사는 “2023년 도 본예산안이 도의회 예결위 심사가 진행행중이다”며 “그동안 상임위 계수조정된 부분과 함께 예결위 심사과정에서 삭감 최소화를 위해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