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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전북경찰청, 화물연대 파업 관련 에스코트 실시한다

- 물류차량 정상운행을 위한 안전 에스코트(2대)

 


 

전북경찰청은 11.24.(목)부터 시작된 화물연대 파업관련, 긴급한 물류차량에 대한 에스코트 전담팀을 편성‧운용한다고 밝혔다.

 

에스코트는 정상적으로 운행하는 물류차량 보호를 위해 실시하며, IC 또는 주요교차로부터 관할 사업장까지의 구간을 물류 운송 방해 등 불법행위에 대비하고 안전한 운송을 유도하게 된다.

 

11.25.(금) 11:00경 교통순찰차 2대를 동원하여 물류차량 2대에 대해 약 2.6km 구간을, 이어서 11:20경 교통순찰차 2대와 경찰오토바이 2대를 동원하여 물류차량 3대에 대해 약 4.2km 구간을 안전하게 에스코트 실시하였다.

 

위와 관련, 전북경찰청은 파업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운송방해 행위 등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으로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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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년 정착 돕는 ‘함성 패키지’사업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 인구 유출에 대응하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전북 청년 함성(함께 성공)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 활동 지원부터 취업 초기 정착 지원, 자산 형성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청년 정책을 올해 총 6,300명 규모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함성 패키지 사업’은 ‘함께 성공’의 줄임말로, 전북 청년의 구직·정착·자산 형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전북 청년활력수당’(미취업 청년 지원) ▲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재직 청년 지원)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근로 청년 자산 형성 지원) 등 이다. ‘전북 청년활력수당’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6개월간 매월 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에서 39세까지의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 2,000명이며, 직무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은 중소기업, 농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에게 월 30만 원을 1년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지원 대상은 3,000명으로, 이를 통해 청년들의 재직 유지율을 높이고, 장기적인 지역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