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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홈페이지 소통의 장에 이런 글이..

 

지난 11월25일 진안군홈페이지 소통의 장에 올라온 나모씨의 글이다.

 

전주 동부대로에 위치한 진안로컬푸드가 소비자 뒷통수에 조롱하는 말을 날리며 진안군 이미지를 훼손하고 있습니다.

이 근처에는 완주군 용진로컬푸드도 위치해 있는데 정말 비교가 됩니다.

오늘 오후 2시 10분에서 20분 사이 저희 어머니께서 평소처럼 고기를 구입하러 진안로컬푸드에 방문하셨다 합니다. 등갈비가 잘라져 있지 않아 잘라줄 수 있냐고 물었더니 바빠서 안 된다고 하셨답니다. 팔이 아프셔서 고민하셨고, 옆 아버지도 그냥 딴데 가자고 하셔서 뒤돌아 나오시는데

매장 직원이 뒷통수에 대고 자기들끼리 '야. 간다. 간다. 삐져서 간다' 했다는 겁니다.

어머니는 손주들을 돌봐주고 계시는지라 하원 시간이 급해서 그냥 나오셨는데 두고두고 그 말이 생각나고 화가 나신다며 사과받기를 원하셨습니다.

사장님과 통화 후(이곳 전화통화 정말 어렵습니다) 해당직원 사과와 재발방지를 요구하였습니다.

해당직원분이 전화하셔서는 당신이 그 말을 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아무튼 미안하다네요. 이게 사과인가요?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방죽을 흐린다고 진안로컬푸드 직원 한 분이 진안 얼굴에 먹칠을 하네요. 어르신 많이 사시는 진안에서 어르신 홀대에 앞장서는 격입니다. 마음 같아선 그 앞에서 시위라도 하고 싶습니다. 

'진안' 이름을 달고 있는 매장에서 이런 예의없고 몰지각하며 양심없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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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공무원, 전북형 특례발굴에 ‘올인’
전북도는 2024년 성공적인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위해 전 청원 역량 결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북도는 30일 도청 공연장에서 전 실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전북특별자치도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3년 첫 청원 소통의 날, 정갑영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회장의 특강에 이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전북특별자치도법이 지난 1월 17일 공포된 시점에서 특별자치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특례 발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전북연구원 이성재 선임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서 ▲전북특별자치도의 추진배경과 의미, ▲달라지는 점과 변화되는 미래상, ▲추진 과제 및 방향 등을 설명했다. 특히 전북의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특례 발굴에 초점을 맞춰 전 공무원이 소명의식을 갖고 새로운 전북의 청사진을 그리는 데 앞장설 수 있도록 교육했다. 앞으로 도는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도 특례 발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도민들의 특별자치도에 대한 인지도 제고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홍보콘텐츠 제작·배포와 설명회도 가질 예정이다. 도는 1년 앞으로 다가온 전북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24.1.18.)을 위해 비전 설정과 특례 발굴에 속도를 더하는 한편, 타당성 있는 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