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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학교업무 최적화 아이디어 공모 결과 총 9건 선정

- ‘중학교 의무진학 온라인 관리시스템 도입’ 최우수

 

 

 

조직개편과 함께 학교 행정업무 경감을 위해 TF를 운영하고 있는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학교업무 최적화를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시행,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했다.

 

도교육청은 지난 11월 2~10일까지 교육 현장의 아이디어를 공모한 결과 83건의 제안이 접수되었고, 심사를 거쳐 △‘두 번째 학교로’ 중학교 의무진학 온라인 관리시스템 도입 △전라북도 교육비특별회계 소속 회계관계공무원 재정보증 피보험인을 교육감으로 단일화 △교직원 의무연수 안내 및 실적 제출 방법 개선 등 9건의 제안을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관련부서와 협의를 거쳐 제도 개선에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도교육청 한긍수 정책공보관은 “이번 공모전은 교육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발굴하고,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선정된 아이디어가 정책으로 연결돼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 운영이 가능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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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공무원, 전북형 특례발굴에 ‘올인’
전북도는 2024년 성공적인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위해 전 청원 역량 결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북도는 30일 도청 공연장에서 전 실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전북특별자치도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3년 첫 청원 소통의 날, 정갑영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회장의 특강에 이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전북특별자치도법이 지난 1월 17일 공포된 시점에서 특별자치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특례 발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전북연구원 이성재 선임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서 ▲전북특별자치도의 추진배경과 의미, ▲달라지는 점과 변화되는 미래상, ▲추진 과제 및 방향 등을 설명했다. 특히 전북의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특례 발굴에 초점을 맞춰 전 공무원이 소명의식을 갖고 새로운 전북의 청사진을 그리는 데 앞장설 수 있도록 교육했다. 앞으로 도는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도 특례 발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도민들의 특별자치도에 대한 인지도 제고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홍보콘텐츠 제작·배포와 설명회도 가질 예정이다. 도는 1년 앞으로 다가온 전북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24.1.18.)을 위해 비전 설정과 특례 발굴에 속도를 더하는 한편, 타당성 있는 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