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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농협중앙회 진안군지부, 조합장선거 후보예정자 간담회

 

 

 

 

농협진안군지부는 지난 13일 진안군 선거관리위원회와 함께 선관위 사무소에서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 입후보 예정자와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관내 조합장 입후보자가 참석한 가운데 중앙회의 공명선거 추진계획에 따른 공신력 실추 농축협에 대한 자금지원 및 점포신설 제한 등 제재 조치를 설명하였으며, 기부행위 등과 관련한 주의사항을 안내하였다. 이후 조합장 후보자들은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위하여 공명선거 추진 결의문을 낭독하였다.

 

변성섭 지부장은 “다가오는 전국 동시 조합장선거는 국민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 만큼, 어느 선거보다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로 진안군이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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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촌공간정비 공모 ‘남원·고창’선정...국비 150억 투입
전북특별자치도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에서 남원시와 고창군이 최종 선정돼 총 150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최대 5년간 추진되며, 국비 70억 원을 포함해 남원 110억 원, 고창 40억 원 규모로 진행된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악취·소음·오염 등 주민 삶의 질을 저해하는 난개발 시설을 정비·이전하고, 정비된 공간을 생활시설이나 쉼터 등으로 재생해 농촌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남원시 대산면 수덕·금성지구는 ‘특화지구형’으로 선정돼 농촌융복합산업과 정주환경 개선을 동시에 추진한다. 수덕지구에는 가공·체험·교육·창업 기능을 갖춘 융복합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인근 금성지구에는 폐공장·폐창고 등을 정비해 체류형 공간과 힐링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년농과 창업 인구의 정착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고창군 대산면 사거지구는 ‘일반형-정비형’으로, 방치된 폐교와 폐축사, 폐건물 등을 철거해 정주환경 개선에 나선다. 철거 부지에는 공공주차장과 농업인 쉼터를 조성하고, 폐교 부지는 향후 임대주택 부지로 활용해 유입 인구의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도는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농촌공간 재구조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