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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채]전북체육회, 학예사 채용

전북체육회, 체육역사기념관 건립 위한 학예사 채용

 

 

전라북도체육회(회장 정강선)가 학예사를 채용한다.

 

18일 도 체육회에 따르면 전북체육 역사기념관 건립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위해 학예사 1명을 공개 채용한다.

 

도 체육회는 전북 체육의 역사·기록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관리하기위한 역사기념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자격은 정학예사 자격증(3급 이상)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또 학예사 관련학과 또는 체육사 전공 석사학위 이상 취득자로 2년 이상 박물관 및 미술관 실무경력 등이 있어야 한다.

 

공고기간은 오는 30일까지이며 접수기간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이다.

 

서류시험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가 결정되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도 체육회 마케팅기획과(063-250-8425~7) 또는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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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공무원, 전북형 특례발굴에 ‘올인’
전북도는 2024년 성공적인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위해 전 청원 역량 결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북도는 30일 도청 공연장에서 전 실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전북특별자치도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3년 첫 청원 소통의 날, 정갑영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회장의 특강에 이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전북특별자치도법이 지난 1월 17일 공포된 시점에서 특별자치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특례 발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전북연구원 이성재 선임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서 ▲전북특별자치도의 추진배경과 의미, ▲달라지는 점과 변화되는 미래상, ▲추진 과제 및 방향 등을 설명했다. 특히 전북의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특례 발굴에 초점을 맞춰 전 공무원이 소명의식을 갖고 새로운 전북의 청사진을 그리는 데 앞장설 수 있도록 교육했다. 앞으로 도는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도 특례 발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도민들의 특별자치도에 대한 인지도 제고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홍보콘텐츠 제작·배포와 설명회도 가질 예정이다. 도는 1년 앞으로 다가온 전북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24.1.18.)을 위해 비전 설정과 특례 발굴에 속도를 더하는 한편, 타당성 있는 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