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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 교육발전 위한 장학금 기탁 이어져

- 유정ENG 이영재 사장, 힘이 닿는 한 계속 지원

- 한국건설 · 삼선회 최은아 대표, 장학재원 마련 도움 되고 싶어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미래세대를 위한 장학금 기탁이 이어졌다. 18일 유정ENG 2백만 원, ㈜한국건설 1백만 원, 삼선회에서 1백만 원을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기탁했다.

 

유정ENG 이영재 사장은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지역을 빛낼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힘이 닿는 한 계속적인 지원을 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유정ENG는 상수도 관리업체로 마을 상수도 및 군 상수도 기계관리를 하고 있는 지역업체이다.

 

㈜한국건설 · 삼선회 최은아 대표는 “장학재단에서 지역의 아이들을 위해 많은 장학금을 지원하는 걸로 있다”라며 “적은 금액이지만 그 재원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되고 싶었다”고 기탁의 뜻을 밝혔다. 또 “앞으로도 계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삼선회는 불우이웃을 돕는 봉사단체로 지역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단체다.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 황인홍 이사장은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우리 아의들의 학업 성취도가 날로 높아지고 있고 의미 있는 결과들이 나오고 있다”면서 “무주의 청소년이 더 큰 인재로 성장하는데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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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공무원, 전북형 특례발굴에 ‘올인’
전북도는 2024년 성공적인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위해 전 청원 역량 결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북도는 30일 도청 공연장에서 전 실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전북특별자치도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3년 첫 청원 소통의 날, 정갑영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회장의 특강에 이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전북특별자치도법이 지난 1월 17일 공포된 시점에서 특별자치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특례 발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전북연구원 이성재 선임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서 ▲전북특별자치도의 추진배경과 의미, ▲달라지는 점과 변화되는 미래상, ▲추진 과제 및 방향 등을 설명했다. 특히 전북의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특례 발굴에 초점을 맞춰 전 공무원이 소명의식을 갖고 새로운 전북의 청사진을 그리는 데 앞장설 수 있도록 교육했다. 앞으로 도는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도 특례 발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도민들의 특별자치도에 대한 인지도 제고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홍보콘텐츠 제작·배포와 설명회도 가질 예정이다. 도는 1년 앞으로 다가온 전북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24.1.18.)을 위해 비전 설정과 특례 발굴에 속도를 더하는 한편, 타당성 있는 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