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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사회복지협의회-K-water,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이웃과 함께 따뜻한 설 명절 맞으세요

 

진안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진)와 K-water 용담댐지사(지사장 김세진)는 19일 진안지역 소외계층 64가구에 명절제수용품을 전달했다.

전달된 제수용품은 소고기, 떡국떡, 조기, 사과, 배, 김, 유과, 부침개 등 명절 차례지내기 필수품과 K-water 용담댐지사에서 후원한 선물세트로 구성됐다. K-water 용담댐지사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운영되는 봉사단체 물사랑나눔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명절에 사회복지협의회와 연계하여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전달식에는 협의회 읍·면 지회장과 봉사자, 임직원들을 비롯하여 K-water 용담댐지사장, 군의원, 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전달식 직후 각 사회복지협의회 읍·면지회, 사회복지주민도움센터, 좋은이웃들, 사회공헌활동 기부은행 봉사단들이 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제수용품 전달과 함께 소외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덕담을 주고받았다.

진안군사회복지협의회 김진 회장은 “명절에도 외롭고 소외된 분들이 계실 것”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세진 용담댐지사장은 “진안군민들이 행복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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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공무원, 전북형 특례발굴에 ‘올인’
전북도는 2024년 성공적인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위해 전 청원 역량 결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북도는 30일 도청 공연장에서 전 실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전북특별자치도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3년 첫 청원 소통의 날, 정갑영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회장의 특강에 이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전북특별자치도법이 지난 1월 17일 공포된 시점에서 특별자치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특례 발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전북연구원 이성재 선임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서 ▲전북특별자치도의 추진배경과 의미, ▲달라지는 점과 변화되는 미래상, ▲추진 과제 및 방향 등을 설명했다. 특히 전북의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특례 발굴에 초점을 맞춰 전 공무원이 소명의식을 갖고 새로운 전북의 청사진을 그리는 데 앞장설 수 있도록 교육했다. 앞으로 도는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도 특례 발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도민들의 특별자치도에 대한 인지도 제고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홍보콘텐츠 제작·배포와 설명회도 가질 예정이다. 도는 1년 앞으로 다가온 전북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24.1.18.)을 위해 비전 설정과 특례 발굴에 속도를 더하는 한편, 타당성 있는 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