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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주천면, 설 앞두고 성금 기탁 행렬~

 

 

진안군 주천면에 설을 앞두고 따뜻한 성금 기탁 행렬이 이어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19일 주천면에 따르면 주천면 자원봉사단(단장 김경남)과 자연보호회(회장 이호선)에서 각 30만원, 주천면 기관사회단체와 운일암송어장(대표 이호선)에서 각 100만원을 기탁했다.

 

성금을 기탁한 후원자들은“우리 주변의 어려운 분들이 다가오는 설을 따뜻하게 맞이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병인 주천면장은“우리 주천면 이웃들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꼼꼼히 보살펴서 소외되는 분들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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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웅치 전적’ 종합정비계획주민설명회.. 완주·진안 공동 의견 반영
전북특별자치도는 14일 도청 공연장 세미나실에서‘임진왜란 웅치 전적 종합정비계획 주민설명회’를 열고, 사적지의 보수·정비 및 활용계획을 담은 주요 내용을 지역사회와 공유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2년 12월 국가 사적(史迹)으로 승격된‘임진왜란 웅치 전적’의 체계적인 보존과 활용을 위해 수립된 종합정비계획을 주민들에게 공개하고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임진왜란 웅치 전적은 완주군과 진안군 경계에 위치한 중요한 문화유산으로, 도와 두 시군이 공동 협력해 국가 사적으로 지정된 곳이다. 전북자치도는 완주·진안 양 군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지역 의견이 계획에 충분히 반영되도록 추진해왔다. 정비계획에는 사적지 구역 보존을 최우선으로 하여 ▲옛길 복구 및 탐방로 정비 ▲토지매입 ▲안내판·휴게시설·전망대 설치 등 종합적인 정비 방향이 담겼다. 특히 임진왜란 초기 열세 속에서도 호남을 지켜낸 관군·의병의 전투 의지를 보여주는 전적지로서 역사적 가치가 크다는 점이 강조됐다. 이정석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종합정비계획을 통해 웅치 전적의 원형을 보존하면서도 방문객이 체감할 수 있는 정비·복원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이번 계획은 향후 관련 사업의 기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