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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주천면, 설 앞두고 성금 기탁 행렬~

 

 

진안군 주천면에 설을 앞두고 따뜻한 성금 기탁 행렬이 이어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19일 주천면에 따르면 주천면 자원봉사단(단장 김경남)과 자연보호회(회장 이호선)에서 각 30만원, 주천면 기관사회단체와 운일암송어장(대표 이호선)에서 각 100만원을 기탁했다.

 

성금을 기탁한 후원자들은“우리 주변의 어려운 분들이 다가오는 설을 따뜻하게 맞이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병인 주천면장은“우리 주천면 이웃들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꼼꼼히 보살펴서 소외되는 분들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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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공무원, 전북형 특례발굴에 ‘올인’
전북도는 2024년 성공적인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위해 전 청원 역량 결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북도는 30일 도청 공연장에서 전 실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전북특별자치도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3년 첫 청원 소통의 날, 정갑영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회장의 특강에 이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전북특별자치도법이 지난 1월 17일 공포된 시점에서 특별자치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특례 발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전북연구원 이성재 선임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서 ▲전북특별자치도의 추진배경과 의미, ▲달라지는 점과 변화되는 미래상, ▲추진 과제 및 방향 등을 설명했다. 특히 전북의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특례 발굴에 초점을 맞춰 전 공무원이 소명의식을 갖고 새로운 전북의 청사진을 그리는 데 앞장설 수 있도록 교육했다. 앞으로 도는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도 특례 발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도민들의 특별자치도에 대한 인지도 제고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홍보콘텐츠 제작·배포와 설명회도 가질 예정이다. 도는 1년 앞으로 다가온 전북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24.1.18.)을 위해 비전 설정과 특례 발굴에 속도를 더하는 한편, 타당성 있는 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