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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일상 속 걷기로 마일리지 적립하면 경품 드려요"

진안군,‘2023년 설날맞이 건강걷기 챌린지’운영

- 핸드폰 들고 걸으면 건강해지는 워크온

 

 

진안군은 군민 건강증진 및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워크온 앱을 활용한‘2023년 설날맞이 건강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3년 설날맞이 건강걷기 챌린지’는 긴 설날 연휴 동안 무거워진 몸을 가볍게 만들자는 취지로, 1월 25일부터 2월 10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된다.

 

챌린지 참여는 진안군민 혹은 진안군 내 직장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워크온 앱 설치 ▲진안군 공식 커뮤니티 가입 ▲챌린지 화면에서‘참여하기’를 누른 후,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걸으면 된다.

 

1걸음당 1마일리지 적립으로, 1일 최대 6000마일리지가 적립되며 누적된 마일리지에 따라 여행용 미니캐리어, 스포츠 양말 쿠폰으로 교환이 가능하다.

 

진안군 보건소 관계자는 “일상 속 간단히 할 수 있는 걷기운동으로 주민들이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비만, 우울증, 고혈압등을 예방하여 건강을 유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진안군 보건소 건강증진팀(063-430-8512)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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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 119통역봉사단 운영 정착… 외국인 119신고 접근성 향상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외국인의 119신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3년 3월부터 전북여성가족재단(원장 허명숙) 소속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센터장 우소영)와 협력해 운영 중인 ‘119통역봉사단’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내며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119통역봉사단은 외국인이 119에 신고할 경우 119상황실–신고자–통역봉사자를 연결하는 ‘3자 통화 방식’을 통해 언어 장벽을 해소하고, 긴급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전달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특히,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는 다국어 통역 인력풀을 구축‧관리하고 소방본부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현장중심의 실효성 있는 통역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정‧지원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이를 통해 외국인 신고자가 겪는 언어적 어려움을 해소함으로써 상황 파악 시간을 단축하고, 출동 지령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119통역봉사단에는 다양한 국적과 언어를 구사하는 인력이 참여하고 있어, 다문화 사회로 변화하는 지역 특성에 맞는 대응체계를 현장에서 구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아울러,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는 통역 인력의 안정적인 확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