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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일상 속 걷기로 마일리지 적립하면 경품 드려요"

진안군,‘2023년 설날맞이 건강걷기 챌린지’운영

- 핸드폰 들고 걸으면 건강해지는 워크온

 

 

진안군은 군민 건강증진 및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워크온 앱을 활용한‘2023년 설날맞이 건강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3년 설날맞이 건강걷기 챌린지’는 긴 설날 연휴 동안 무거워진 몸을 가볍게 만들자는 취지로, 1월 25일부터 2월 10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된다.

 

챌린지 참여는 진안군민 혹은 진안군 내 직장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워크온 앱 설치 ▲진안군 공식 커뮤니티 가입 ▲챌린지 화면에서‘참여하기’를 누른 후,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걸으면 된다.

 

1걸음당 1마일리지 적립으로, 1일 최대 6000마일리지가 적립되며 누적된 마일리지에 따라 여행용 미니캐리어, 스포츠 양말 쿠폰으로 교환이 가능하다.

 

진안군 보건소 관계자는 “일상 속 간단히 할 수 있는 걷기운동으로 주민들이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비만, 우울증, 고혈압등을 예방하여 건강을 유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진안군 보건소 건강증진팀(063-430-8512)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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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귀농귀촌 임시거주시설 준공…정착 지원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와 임실군은 20일 임실군 오수면 봉천리에서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귀농귀촌인 임시거주시설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와 심민 임실군수, 박정규 도의원, 귀농귀촌협의회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총 51억 원(도비 18억 원, 군비 33억 원)을 투입해 단독주택형 임시거주시설 10호 규모로 조성됐다. 각 주택은 약 19평형으로 가족 단위 입주가 가능하며, 최대 3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임실군은 4월 중 입주자 모집 공고를 실시하고, 선정 절차를 거쳐 5월부터 순차적으로 입주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설은 인근에 조성 중인 소규모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와 연계되는 것이 특징이다. 임시거주시설 10호와 스마트팜 10동을 1:1로 매칭해 입주자에게 제공할 계획이며, 스마트팜 단지는 오는 7월 준공 이후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입주자는 초기 주거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실제 농업 현장에서 영농기술을 익히고 소득 기반을 마련할 수 있어, 기존 귀농귀촌 과정에서 어려움으로 지적됐던 주거 확보와 영농 경험 부족 문제를 동시에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