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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의회, 설명절 맞아 백운 · 상전 소재 사회복지시설 방문

- 백운면 흰마실, 상전면 가나안나눔터 공동생활가정 순으로 방문해 위문품 전달

 

진안군의회(의장 김민규)가 19일 우리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물품을 전달하는 등 사랑나눔을 실시했다.

 

이번 위문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의회는 백운면 소재의 지적장애인 거주시설인 흰마실과 상전면 소재의 가나안나눔터 공동생활가정을 방문해 시설 운영에 필요한 라면, 제철과일, 세제, 휴지 등 물품을 전달했다.

 

김민규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묵묵히 봉사하고 계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진안군의회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에 더욱더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안군의회는 코로나 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이날 방문한 2개소 외에 진안 창조의 집 등 4개소에는 시설 관계자에게 온정이 담긴 위문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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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공무원, 전북형 특례발굴에 ‘올인’
전북도는 2024년 성공적인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위해 전 청원 역량 결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북도는 30일 도청 공연장에서 전 실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전북특별자치도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3년 첫 청원 소통의 날, 정갑영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회장의 특강에 이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전북특별자치도법이 지난 1월 17일 공포된 시점에서 특별자치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특례 발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전북연구원 이성재 선임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서 ▲전북특별자치도의 추진배경과 의미, ▲달라지는 점과 변화되는 미래상, ▲추진 과제 및 방향 등을 설명했다. 특히 전북의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특례 발굴에 초점을 맞춰 전 공무원이 소명의식을 갖고 새로운 전북의 청사진을 그리는 데 앞장설 수 있도록 교육했다. 앞으로 도는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도 특례 발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도민들의 특별자치도에 대한 인지도 제고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홍보콘텐츠 제작·배포와 설명회도 가질 예정이다. 도는 1년 앞으로 다가온 전북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24.1.18.)을 위해 비전 설정과 특례 발굴에 속도를 더하는 한편, 타당성 있는 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