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31 (화)

  • 맑음동두천 -5.3℃
  • 구름조금강릉 0.5℃
  • 맑음서울 -3.3℃
  • 맑음대전 -6.4℃
  • 맑음대구 -5.8℃
  • 맑음울산 -2.1℃
  • 맑음광주 -3.7℃
  • 맑음부산 0.3℃
  • 맑음고창 -4.5℃
  • 맑음제주 1.3℃
  • 구름많음강화 -2.4℃
  • 맑음보은 -9.8℃
  • 맑음금산 -9.7℃
  • 맑음강진군 -6.2℃
  • 맑음경주시 -8.4℃
  • 맑음거제 -3.4℃
기상청 제공

무주뉴스

무주군, 강소농 및 청년농업인 집중 육성

- 4억9천만 원 투입해 신규농업인 현장 실습교육 등 6개 사업 추진

- 2월중 심의회 거쳐 사업자와 보조금 확정, 3월부터 본격 추진

 

무주군이 올해 강소농육성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농가들에게 농업도 경영임을 인식시키고 농업 경영에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경영개선 실천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한 자립역량을 강화하자는 취지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2023년도 강소농육성분야 보조사업에 4억9000만원을 투입할 계획으로 ‘작지만 강한 농가를 육성한다’는 강소농 육성 방침에 맞춰 농가들에 대한 역량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농업인(4-H)시범영농 지원을 비롯한 신기술 접목 차세대 영농인 육성(4-H),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선도농업 경영체 우수모델화, 선도농가 기술이전 모델화 사업, 청년농업인 드론활용 농작업지원단 운영(4-H) 등 6개 사업을 집중 전개할 계획이다.

 

군은 사업추진에 앞서 오는 31일까지 희망자 신청을 받기로 했으며, 평가 기준에 따라 현지조사를 실시, 신청자의 결격사유 및 사업계획 타당성에 대해 사전 검토 후 오는 2월 중 심의회를 거쳐 보조사업자와 보조금을 확정할 계획이다. 사업자와 보조금이 확정되면 오는 3월부터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농업지원과 이은창 과장은 “무주군 농업을 선도하는 청년농업인과 강소농을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겠다”라며 “공정한 검토를 통해 다수의 농업인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도 공무원, 전북형 특례발굴에 ‘올인’
전북도는 2024년 성공적인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위해 전 청원 역량 결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북도는 30일 도청 공연장에서 전 실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전북특별자치도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3년 첫 청원 소통의 날, 정갑영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회장의 특강에 이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전북특별자치도법이 지난 1월 17일 공포된 시점에서 특별자치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특례 발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전북연구원 이성재 선임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서 ▲전북특별자치도의 추진배경과 의미, ▲달라지는 점과 변화되는 미래상, ▲추진 과제 및 방향 등을 설명했다. 특히 전북의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특례 발굴에 초점을 맞춰 전 공무원이 소명의식을 갖고 새로운 전북의 청사진을 그리는 데 앞장설 수 있도록 교육했다. 앞으로 도는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도 특례 발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도민들의 특별자치도에 대한 인지도 제고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홍보콘텐츠 제작·배포와 설명회도 가질 예정이다. 도는 1년 앞으로 다가온 전북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24.1.18.)을 위해 비전 설정과 특례 발굴에 속도를 더하는 한편, 타당성 있는 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