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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 출신 이엔솔루션 길병희 대표, 고향사랑기부 동참

27일 무주군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 기탁




- 길병희 대표, 무주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다는 사실에 기쁜 마음 동참


- 황인홍 군수, 무주발전과 복리증진 위해 유용하게 사용하겠다

 

무주 출신의 이엔솔루션 길병희 대표가 27일 무주군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하며 고향사랑에 동참했다.

 

평소 고향사랑이 각별한 길 대표는 “내 고향 무주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다는 사실에 매우 기쁜 마음으로 동참하게 됐다”라며 “고향을 살릴 수 있는 정책인 만큼 널리 알리고 함께 하는데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황인홍 군수는 “경제 환경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고향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보내주신 기부금은 무주발전을 위해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마련된 기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보호 · 육성, 문화 · 예술 · 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주민복리 증진사업에 사용돼 더 나은 무주를 만드는데 일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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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영하권 추위 지속…한랭질환 예방수칙 준수 당부
전북특별자치도는 최근 한파로 체감온도가 영하권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도민들에게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저체온증과 동상 등이 대표적이다. 심한 경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나, 생활 속 예방수칙을 지키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 도에 따르면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통해 집계한 결과,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7일까지 도내에서 신고된 한랭질환자는 6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11명)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전국 발생자 수는 164명이다. 도는 특히 고령자와 어린이의 경우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져 한랭질환에 취약하다며, 장시간 야외활동을 피하고 충분한 방한 복장을 착용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심뇌혈관질환이나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 급격한 기온 변화로 건강 위험이 커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외출 시에는 기상 정보를 사전에 확인하고, 내복 등 얇은 옷을 여러 겹 겹쳐 입어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자와 장갑, 목도리, 마스크 등 방한용품을 착용하고, 실내에서는 적정 온도와 함께 습도 40~60%를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