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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소방서, 신규 임용 소방공무원 신고식

 

진안소방서는 지난 30일 진안에서 둥지를 틀게 된 새내기 소방공무원 2명에 대한 신고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규 임용된 소방공무원은 광주 소방학교에서 지난 24주 동안 화재진압·구조·구급활동을 위한 기본적인 대응능력과 기초체력훈련, 기본소양교육 등의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이번에 배치된 새내기들은 30일부로 119안전센터에 배치돼 새로운 환경에서 각자에게 주어진 임무를 처리하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힘찬 첫 출발을 시작하게 된다.

 

한편, 새내기 소방관 배석인 소방사는 "교육기간 동안 배우고 익힌 기술을 군민을 위해 사용할 생각을 하니 가슴이 뛴다"면서 "군민의 생명을 지키는 안전지킴이로서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첫 임무에 앞서 각오를 다졌다.

 

김병철 서장은 “진안소방서에 온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진안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으로서 초심을 잃지 말고 늘 안전하게 현장활동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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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 위한 민 · 관 협력 본격 가동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을 대한민국 헴프(Hemp) 산업의 글로벌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실행 단계에 본격 돌입했다. 전북자치도는 19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에서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 민·관 협의회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협의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이번 회의에는 전북도를 비롯해 기업, 대학, 정부·출연연구기관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국정과제인 ‘글로벌 메가 샌드박스’ 선도 모델로 추진되는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의 조기 안착과 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도는 제도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규제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기업 수요를 반영한 산업화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새만금 메가 샌드박스 도입 전략 공유 ▲민·관 협의회 운영 계획 보고 ▲분과별 규제 발굴 토론 등이 진행됐다. 참석 기업들은 해외 시장의 빠른 성장과 달리 국내에서는 엄격한 규제로 산업화에 제약이 있는 점을 지적하며, 규제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도는 이번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정부에 규제 개선을 건의하고 헴프 산업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THC(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 함량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