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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 천천 다함께돌봄센터, 아동 돌봄 시작~

 

장수군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다함께돌봄센터가 두 번째로 천천에서 돌봄을 시작한다고 알렸다.

 

천천 다함께돌봄센터는 한걸음한걸음돌봄센터가 수탁 운영하며, 초등학생 20명을 정원으로 학기 중 오후 2시부터 오후 7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학습지도, 바깥 놀이, 책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어린이들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는 따뜻한 돌봄을 할 예정이다.

 

특히 천천면 소재지에 학원이 없어 배움의 갈증을 풀지 못하는 아동들을 위해 영어, 독서 논술 등의 학습지도와 더불어 천천 하늘내체육관에서 줄넘기, 배드민턴 등의 다양한 체육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다.

 

최훈식 군수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우리 아이들이 천천 다함께돌봄센터를 통해 꿈을 마음껏 키울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함께돌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 어린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학습·놀이 공간으로, 이용 아동을 연중 상시 모집하고 있다.

 

기타 관련 문의는 장수군 천천 다함께 돌봄센터(063-352-064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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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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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질개선 핵심사업 ‘속도전’… 전북도, 우분 연료화 착공·축사 매입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새만금 유역의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편성된 총 6개 사업, 356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질개선 핵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 처리 ‘에너지화’로 패러다임 전환 새만금 수질개선의 핵심인 가축분뇨 처리 방식은 기존 퇴·액비화에서 '에너지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대전환된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시설 확충 및 제도 개선에 나서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등 4개 시군에 일일 670톤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을 올 하반기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도청 컨소시엄(정읍, 부안, 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은 우분 50% 이상과 톱밥, 왕겨 등 보조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생산·판매하는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의 유효기간을 당초 2026년 6월에서 2028년 6월까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법 등 관련 규제 법령이 개정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확고히 확보할 방침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속도전… 국비 85억 원 확보 및 도비 지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