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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전주서일초 송대겸, 수영 꿈나무 대회 신기록 금메달!

- 2023년 시즌 첫 수영대회에서 대회 신기록으로 ‘2관왕

 

초등부 송대겸(전주서일초등학교 6학년) 선수가 자유형 50m와 100m에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경상북도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리고 있는 제13회 김천 전국수영대회에서 송대겸 선수는 남초부 자유형 50m와 자유형 100m 예선과 결선에서 대회 신기록을 4차례 수립하는 역대 초등부 선수 최고 기록을 냈다.

 

송대겸 선수는 전주교육지원청의 지원을 받아 엘리트 선수를 육성하고 있는 ‘전라북도교육청 학교운동부 전문스포츠클럽 희망찬코리아’소속이다.

 

학교운동부 전문스포츠클럽 희망찬코리아는 3년차에 접어드는 전라북도교육청 학교운동부 전문스포츠클럽으로 지난 2월에는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수구 국가대표선수 3명을 배출해내는 쾌거를 이뤘다.

 

전주교육지원청 이만수 교육장은 “이번 성과는 선수·지도자들의 노력과 전라북도교육청 학교운동부 전문스포츠클럽의 육성 시스템이 안정적 정착으로 이뤄낸 결과이며 앞으로도 학생 선수 발굴에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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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상습 체납자 가택수색… 7,200만원 현장 징수
전북특별자치도는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한 합동 가택수색을 통해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즉시 징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지난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완주·장수·무주·부안·진안 등 5개 군과 합동으로 체납자 41명을 대상으로 가택수색 및 집중 징수 활동을 실시했으며, 이들의 총 체납액은 14억 2,400만 원에 달한다. 이번 조치는 「지방세징수법」에 따른 압류·수색·질문검사 권한을 근거로 추진됐으며, 체납자의 실거주지를 직접 수색해 은닉 재산과 미압류 자산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는 사전 단계에서 도-시·군 합동 조사반을 구성해 체납자의 재산 상태와 납부 능력 등을 분석하고, 미압류 부동산·채권·자동차 등을 보유한 대상자를 선별해 단속의 효율성을 높였다. 현장에서는 납부가 가능한 체납자에 대해 즉시 납부를 유도해 총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징수했다. 아울러 고가 가구·가전제품, 명품가방, 황금열쇠 등 고가 동산은 압류 조치했으며, 미압류 차량과 상속 후 미등기 부동산, 각종 보상금 채권 등 추가 자산도 확인해 압류를 진행했다. 김종필 전북자치도 자치행정국장은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재산을 은닉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 출국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