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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전주서일초 송대겸, 수영 꿈나무 대회 신기록 금메달!

- 2023년 시즌 첫 수영대회에서 대회 신기록으로 ‘2관왕

 

초등부 송대겸(전주서일초등학교 6학년) 선수가 자유형 50m와 100m에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경상북도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리고 있는 제13회 김천 전국수영대회에서 송대겸 선수는 남초부 자유형 50m와 자유형 100m 예선과 결선에서 대회 신기록을 4차례 수립하는 역대 초등부 선수 최고 기록을 냈다.

 

송대겸 선수는 전주교육지원청의 지원을 받아 엘리트 선수를 육성하고 있는 ‘전라북도교육청 학교운동부 전문스포츠클럽 희망찬코리아’소속이다.

 

학교운동부 전문스포츠클럽 희망찬코리아는 3년차에 접어드는 전라북도교육청 학교운동부 전문스포츠클럽으로 지난 2월에는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수구 국가대표선수 3명을 배출해내는 쾌거를 이뤘다.

 

전주교육지원청 이만수 교육장은 “이번 성과는 선수·지도자들의 노력과 전라북도교육청 학교운동부 전문스포츠클럽의 육성 시스템이 안정적 정착으로 이뤄낸 결과이며 앞으로도 학생 선수 발굴에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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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홀미팅서 전북의 마음을 듣는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과 전북 도민이 마주 앉아 지역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7일 전북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관계부처 장관, 지역 국회의원, 도민 등 280여 명이 함께한 「전북 타운홀미팅」이 열렸다고 밝혔다. '지능형 산업 혁신과 에너지를 대전환으로 여는 미래 전북'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전북의 미래 발전 비전을 공유하고, 도민과 정부가 직접 소통하는 열린 정책 토론의 장으로 기획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전북은 수도권 집중과 지역 간 격차 속에서 삼중 소외를 겪었다는 인식이 있다”며 “이제 균형발전은 배려가 아니라 국가 생존전략”이라고 밝혔다. 이어 “새만금과 전북의 미래 산업 전략을 시대 변화에 맞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실현 가능하고 효율적인 방안을 전북과 함께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북을 인공지능, 로봇, 재생에너지 등 미래 산업의 거점으로 키워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1부-미래 성장 전략, 부처별 청사진 제시 이날 1부에서는 부처별 전북 발전 전략이 제시됐다. 1부에서는 관계부처 장관들이 분야별 전북 성장 전략과 국가 지원 방향을 차례로 발표했다. 김윤덕 국토교